강화군은 9월 5일까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환경 위생 정화구역 주변의 노후·불법 간판과 현수막, 벽보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음란·퇴폐행위 전단과 벽보 등 유소년과 청소년에게 유해한 불법 광고물은 적발 즉시 폐기처분하고 행정처분 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꾸준히 추진해 학교주변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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