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옥외광고협회 익산시지부(지부장 박덕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차상위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125포대(300만원상당)를 익산시에 기탁했다.박덕곤 지부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들은 28일 시청을 방문해 박경철 시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박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의 뜻을 전했다.한편 전북옥외광고협회 익산지부는 매년 명절때마다 300여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전북도민일보.20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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