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을 사로잡은 글로벌 기업의 스토리 전략 소개 세상을 주목시킨 기업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 60편
기업의 스토리는 광고보다 강력한 마케팅 요소가 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브랜드에 얽힌 사연이나 기업의 전설적 인물에 대한 스토리를 발굴하고 선보인다.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대중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기업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이끌어가는 에너지가 된다. 또 직원들은 이런 스토리를 전해들음으로써 회사 브랜드의 기원과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를 깨달아 기업에 헌신할 수 있게 된다. ‘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는 이런 기업의 스토리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을 사례를 들어 알기 쉽고, 재밌게 표현했다. 이케아, 버진항공, 기네스맥주, 폭스바겐, 하이네켄, ING은행 등 글로벌기업이 보유한 60편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담겨있다. 이 책에는 딸아이가 노는 모습을 보고 만든 바비인형, 목공소의 공기청정기에 착안해 새로운 구조의 청소기를 개발한 다이슨, LA 흑인폭동에도 유일하게 공격을 받지 않은 맥도날드 건물 등 전세계 주요 브랜드나 기업을 상징하는 스토리가 실려 있다. 지은이 : 자일스 루리 / 옮긴이 : 이정민 / 출판사 : 중앙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