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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6 09:35

예술작품으로 태어난 아크릴 박스 ‘눈길’

  • 편집국 | 299호 | 2014-09-16 | 조회수 3,21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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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의 2014 올해의 작가상 후보인 김신일 작가의 작품전이 국립현대미술관 관천관에 설치됐다. ‘이미 알고 있는’이라는 타이틀로 설치된 이 작품은 아크릴을 활용해 제작됐다. 작품은 조명이 들어간 아크릴 상자와 거울에 ‘마음, 믿음, 이념’이란 세 단어를 넣어 표현했다. 작품에 조명을 비추면 천장과 바닥으로 확산돼 신비한 숲처럼 실내가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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