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이색 점등광고 ‘G3타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8월 18일부터 3개월 매일 오후 9시부터 0시까지 트윈타워 서관 건물 전면에 실내조명으로 ‘G3’를 형상화한다. 점등광고 ‘G3 타임’은 한강 변에 위치해 여러 방향에서 노출이 잘되는 트윈타워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전략 스마트폰 ‘LG G3’를 서울 시민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해 11월 서울스퀘어 빌딩에서 ‘G2’ 점등광고를, 같은 해 4월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G’ 점등광고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