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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6 14:18

(광고주 동향)영화 명량, 5~8호선과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점령하다

  • 이정은 | 299호 | 2014-09-16 | 조회수 3,91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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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5~8호선 ‘가이드TV’(왼쪽)와 아파트 엘리베이터내 매체 ‘타운보드’를 통해 영화 ‘명량’ 예고편이 온에어되고 있는 장면.

7월 한달간 지하철 가이드TV 및 타운보드 전체에 광고 집행
직장인·2030 및 주부·노인층까지 커버하는 매체 조합

국내 개봉영화 중 최초로 1,500만명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영화 ‘명량’. 1,500만명 영화 ‘명량’이 선택한 광고매체는 무엇이었을까.
정답은 바로 ‘지하철 동영상 광고’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다.
영화 ‘명량’은 영화 개봉 전 지하철5678호선 동영상 매체인 가이드TV 전체 1,700여기, 그리고 아파트 엘리베이터내 동영상 매체 ‘타운보드’ 전국 1만 2,000여개를 활용해 대대적으로 영화 예고편을 내보냈다.
지하철 5678 가이드TV는 승강장, 환승통로, 대합실 등에 위치해 지하철 이용객 동선에 따른 맞춤형 노출 극대화를 모색할 수 있는 매체로 사운드 구현의 강점이 있다. 타운보드는 KT가 운영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내 동영상 매체로 저렴한 가격으로 전국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영화 ‘명량’은 이 2가지의 매체 선택을 통해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옥외광고 전략을 구사한 것으로 직장인 및 2030 타깃을 대상으로는 지하철5678호선 가이드TV를 통해 영화를 알리고, 전국 아파트 엘리베이터 동영상 매체를 통해서는 주부 및 노인 타깃의 도달율을 높이고 넓은 커버리지를 확보하는 효과를 거뒀다. 

☞광고주 : CJ E&M
☞브랜드 : 영화 ‘명량’
☞매체대행 : 나스미디어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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