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2일 대전 제이뷔페 회의실에서 대·중견·중소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광산업계의 기술개발동향과 국제적인 마케팅 활동 방향 등이 논의됐다.
LED보급 확대 및 적용방안 등 논의 중·소 기업 광산업 판로 개척 지원
한국광산업진흥회가 국내 LED분야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한 ‘대·중견·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대·중견·중소기업 간담회는 삼성전자·LG이노텍·동부라이텍·삼진엘엔디·씨티엘·한전KDN·네오마루 등의 기업들이 참석해, LED보급 확대 및 적용방안, 유망기술 연계 운영방안에 대한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참가기업들은 LED패키지모듈 및 패키지 적용 방안, 국산화 LED 패키지 확대 및 민수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광산업의 활성화와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국내외 시장정보들을 서로 공유했다. 한국광산업진흥회 조용진 상근부회장은 “대·중소 상생협력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광산업계의 지원은 물론 지역별 회원사간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협업체계 확대를 구축하고, 중소기업들에게 기술력향상은 물론 기술국내 LED기업들에게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