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는 삼성 푸시풀 도어의 ‘편리하게 밀고 당기는 도어록’이라는 컨셉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서울시내 주요 버스쉘터에 실제 제품을 설치해 이목을 끌고 있다.
삼성SDS, 양재·강남·신용산·공덕역 쉘터에 실제 도어록 설치 소비자와 현장에서 ‘밀당’하는 이색 체험광고로 ‘시선’
삼성SDS가 ‘삼성 푸시풀(PUSH PULL) 도어록’ 제품을 알리기 위해 소비자와 현장에서 ‘밀당’하는 이색 체험광고를 선보여 이목을 끈다. ‘삼성 푸시풀 도어록’은 손잡이를 내린 후 당겨야 하는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개선해 문을 밀고 당기기만 하면 되는 신개념 방식의 삼성 스마트홈 시스템이다. 일명 ‘밀당 도어록’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인기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도 협찬돼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삼성SDS는 이같은 제품의 특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시내 주요 버스쉘터(양재·강남·신용산·공덕역)에 실제 제품을 설치, 소비자들이 직접 문을 밀고 당겨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번 이색체험 광고는 안전하고 똑똑한 도어의 진화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 푸시풀 도어록의 특징을 잘 살리는데 주안점을 뒀는데, 소비자들이 버스쉘터에서 문을 밀고 열거나, 센서감지기능 등 차별화된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광고를 진행한 제일기획 캠페인팀의 이은준 프로는 “삼성 SDS의 ‘편리하게 밀고 당기는 도어록’을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서울 시내 주요 쉘터에 실제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변형광고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체험형 도어록의 비밀번호는 4141*인데, 삼성SDS 구입문의 번호인 4141을 도어록 비밀번호로 사용해 상기율을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강화유리를 사용해 반대편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사람이 많은 쉘터 안쪽이 아닌 쉘터 바깥쪽으로만 열리도록 했으며 아울러 문 닫히는 속도를 체크해 적당히 설정하고 문을 건널 때 넘어지지 않도록 바닥면에 철판을 설치하는 등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광고주 : 삼성SDS ☞광고대행사 : 제일기획 ☞매체사 : 제이씨데코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