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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0:37

(광고주 동향)‘TV 속 박카스 광고가 현실이 되다’

  • 이정은 | 300호 | 2014-09-30 | 조회수 4,16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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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동아제약 앞’ 버스쉘터에 최근 새롭게 선보인 박카스 TV광고 ‘대한민국에서 스마트폰으로 산다는 것’편(사진 맨왼쪽)을 재연하고자 실제 스마트폰 충전기를 설치하는 색다른 시도를 했다.

동아제약, 본사 앞 버스쉘터에 광고+스마트폰 충전기 설치
박카스 TV광고 ‘대한민국에서 스마트폰으로 산다는 것’편 재연


동아제약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동아제약 앞’ 버스쉘터에 박카스 광고를 게첨하면서 스마트폰 충전기를 설치했다.
이번 버스쉘터 스마트폰 충전기 설치는 최근 선보인 박카스 TV광고 ‘대한민국에서 스마트폰으로 산다는 것’편의 한 장면을 그대로 재연한 것. 광고 속 주인공처럼 일반인들에게 버스정류장에서 스마트폰을 충전해 볼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함으로써 박카스 광고의 ‘피로한 당신에게도 충전이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박카스가 선보인 새 TV광고는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에서 쉴 틈 없이 사용되다 방전돼 충전이 필요하듯,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바쁘게 일하는 현대인도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충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표현했다. 광고의 마지막 장면에서 여주인공이 버스정류장에서 방전된 스마트폰의 충전과 함께 박카스를 마시며 지친 자신의 피로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매체 및 제작을 담당한 광인의 이운규 대리는 “박카스=피로회복, 충전이라는 컨셉에 맞게 버스쉘터에 스마트폰 USB 충전기를 설치한 것”이라면서 “광고 속의 한 장면을 그대로 재연함으로써 보는 이나 체험하는 이 모두에게 보다 강렬하게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고주 : 동아제약
☞광고대행사 : 제일기획
☞매체대행 및 제작사 : 광인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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