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예술로 승화시킨 착시사진들’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이 사진들은 원근법을 이용해 크기가 비슷하게 맞춰 촬영돼 재미난 모습들이 연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절묘한 사진들이 모여있다”, “어떻게 저런 사진을 찍었을까?”, “정말 기발한 사진들”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개미 vs 헬리콥터 노을을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헬리콥터와 음료수 잔 위에 올라온 개미가 대결하는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내가 그리는 하늘 구름이 스프레이가 분사 되는듯한 착시효과를 내고 있다.
욕조의 눈동자 욕조안의 배수구가 물을 빨아들이면서 마치 사람의 눈동자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태양공으로 축구를? 한 남성이 태양을 이용해 트래핑을 하고 있다.
폭포를 한 컵에 담다 멀리보이는 폭포를 배경으로 한 아이가 컵을 손에 쥐고 있다. 폭포가 아이의 컵에 정확하게 골인되고 있다.
장난감 자동차 건물의 창가로 한 남성이 팔을 뻗어 손을 오므리고 있다. 아래층에 있는 자동차가 장난감처럼 남자의 손에 의해 이리저리 움직여지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