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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0:46

서울레이저발형시스템, ‘서울디엔에스’로 사명변경

  • 김정은 | 301호 | 2014-10-06 | 조회수 3,26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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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부로… 사명에 채널벤더제조사 정체성 담아

서울레이저발형시스템(대표 고복규)이 9월 12일부로 상호를 ‘서울디엔에스(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서울레이저발형시스템은 목금형 부문 세계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고, 하이엔드급 채널벤더, 보급형 채널벤더 등을 국내외 시장에 보급하고 있다.
새로운 사명 서울디엔에스(Seoul D&S)의 디엔에스는 ‘다이보드&사인(Dieboard & Sign)’의 약자다. 다이보드는 인쇄물 등을 일정한 형태로 자르기 위해 사용하는 형틀로 채널벤더를 구성하고 있는 부품 가운데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채널벤더를 제작·판매를 전개하고 있는 만큼 장비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을 사명에 나타내기 위해 이같이 변경한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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