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서프(SURP) 스크린 뒷면에 투사해 선명하면서도 깨끗한 영상물을 볼 수 있다.
아크릴 활용한 스크린… 가공성 용이해 다양한 형태 연출 파손위험 적고 무게는 가볍게… 사용법도 ‘간편’
아크릴 시트 한 장을 갖고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한들플라닉스가 출시한 ‘리얼스크린 서프(SURP)’가 바로 그것으로 아크릴로 만든 일종의 스크린이다. 서프(SURP)는 서프라이즈의 줄임말로, 즉 놀라운 패널이란 뜻을 가진 아크릴 시트라고 명칭하고 있다. 일반적인 프로젝트의 스크린은 프로젝트를 비추면 스크린의 전면에 반사되는 영상을 보는 프론트 방식이다. 서프(SURP)는 프로젝트를 스크린 뒷면에 투사해서 보는 방식이다. 그래서 영상의 해상도가 프론트 방식에 비해서 훨씬 선명하고 뛰어나다. 서프(SURP)의 기본제작 사이즈는 100인치(1,200×2,400㎜)이고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크기 변형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에는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캠핑용 스크린을 만들기도 했는데, 사이즈는 20인치, 26인치, 32인치로 휴대가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또한 스크린 뒤쪽으로 모든 장비들이 설치돼 깔끔하고 심플한 외관 연출이 가능하며 대형 윈도우 쇼룸 배치시에는 주목받는 광고를 연출할 수 있다. 아크릴 특성상 가공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스크린의 형태도 사각형으로만 제작되는 게 아니라 기업의 심볼마크 형태, 브랜드로고 및 제품의 외곽형태, 사람들의 다양한 동작과 동물 및 각종 사물의 외곽형태 등 다양한 형태의 스크린으로 제작할 수 있다. 맞춤형 서프(SURP)는 매장과 제품의 컨셉에 맞춰 원하는 형태의 제작이 가능하므로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구매접점 광고매체다. 아울러 가볍고 파손될 우려가 적고 파손이 되더라도 아크릴이기 때문에 위험하지가 않다. 실내 공간이 좁거나 프로젝터의 설치가 용이하지 않을 경우에도 단초점 렌즈 또는 광학 거울을 사용해 협소한 장소에서도 설치 할 수 있다. <자료출처 : 한들플라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