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에 맞춰 12일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영상을 제작, 'LED갤러리'를 통해 상영한다. 홍익대학교 이정교 교수가 제작한 이번 영상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 이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을 역동...
경기 연천군은 주인없는 간판에 대한 대대적인 철거작업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연천군은 업소이전이나 폐업 등으로 거리의 흉물로 전락한 ‘주인 없는 간판’을 정비키로 하고 10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철거신청을 받는다. 연천군은 특히 태풍 등이 빈번한 여름철 풍수해 발생 기간 이전에 주인 없는 간판을...
부산 해운대구는 LED 등 다양한 전자매체를 활용한 불법광고물이 도시미관을 어지럽히고 있어 품격 저해 간판의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부산시에서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업종별 간판정비사업의 하나로 이번 7차 정비사업의 대상은 프랜차이즈 업체의 불법광고물이 해당된다. 구는 오는 8...
2일 오전 11시33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운천저수지 맞은 편에서 한 모텔 외벽에 설치된 철제 간판이 도로로 떨어졌다. 철제 간판이 떨어지면서 인도 윗쪽에 늘어선 전기줄과 변압기를 덮쳐 주변 220여 상가 등에 전기가 끊겼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모텔 외벽의 또 다른 철제 간판도 추락할 가능성이 커...
울산 남구는 거리의 흉물로 전락한 주인 없는 무연고 간판과 전신주 등 도로변 공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간판을 일제정비했다고 2일 밝혔다.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남구지부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일제정비에서는 무연고 불법간판 17건과 공공시설물에 설치한 불법 간판 23건 등 40건, 전신주나 교통신호기 상단부...
지난해 대한민국의 총 광고비는 11조 29억 원이었으며, 인쇄매체와 방송의 광고는 줄고 온라인 매체와 옥외 광고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 이원창)는 2일 국내 최초로 2013년을 기준으로 29개 광고플랫폼별, 78개 세부 광고유형별 광고비를 산출한 결과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울산을 상징할 수 있는 문양(패턴) 디자인을 개발하여 공공시설물, 관광상품, 각종 간행물 등 활용방안을 마련하여 울산다운 도시디자인의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심벌마크 및 브랜드 슬로건(울산포유), 캐릭터(해울이) 등 한정된 콘텐츠에서 벗어나 울산만의...
일진디스플레이가 LED(발광다이오드) 기초소재인 사파이어 잉곳을 본격적으로 양산한다고 29일 밝혔다. 사파이어 잉곳은 알루미나(산화알루미늄)를 진공상태에서 가열해 성장시킨 뒤 가공한 원기둥 형태의 물체로 이를 얇게 잘라 LED 웨이퍼를 만든다. 일진디스플레이는 4년여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사파이어 잉...
서울시가 지하철 1~8호선 243개 역사 내 승강장, 통행로의 조명 43만개를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로 교체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가 관리하는 지하철 역사는 총 302개로, 9호선 역사와 기존에 교체가 끝난 12개 역사를 제외하면 LED 조명 교체 작업이 90% 이상 완료된 것이다. LED...
네이버는 네이버 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소상공인, 청년창업점포 등 소규모 점포들의 한글 간판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한글 간판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는 캠페인 페이지(http://hangeul.naver.com/sign)를 통해 접수된 사연들 가운데 총 40여개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