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개편했다.할리스커피는 ‘일상에 여유와 활기를 더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 아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였다.할리스커피의 BI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철학을 담아 바리스타와 고객이 할리스를 매개로 마주한 모습을 형상화 했다. 아울러 편안한...
서울시가 시민의 아이디어로 디자인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한 ‘2013 공공시설물 디자인 시민공모전’의 올해 수상작 51점이 발표됐다.벤치·의자 디자인 부문과 공공시설물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57점의 작품들이 응모됐다.벤치·의자 부문에서는 김진섭·강안나씨의 ‘Space O’...
대교그룹이 창립 37주년을 맞아 새로운 그룹 CI와 ‘비전 2020’을 선보이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이번에 선보인 CI는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대교그룹의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를 통해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하고 자라는 모습을 형상화했다.새로운 CI의 메인 컬러는 블루 그레이로 신뢰감을 ...
CJ E&M 넷마블이 친근한 아기공룡 이미지를 담은 새 BI를 공개했다.캐릭터형 리뉴얼에 새롭게 등장한 아기공룡은 넷마블의 초창기 캐릭터인 ‘알리와 마블이’를 바탕으로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개구쟁이 게임친구’라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 새 BI에 ‘전(全)세계인에게 즐거운 게임세상을 제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창립 56주년을 맞아 CI를 변경하고 ‘한국형 생산성 3.0’으로의 전환을 선포했다.생산성본부가 새로 공개한 CI는 커뮤니케이션 명칭인 KPC(Korea Prductivity Center)를 상징마크로 사용했으며 원형을 콘셉트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기업생태계가 선순환 한다’는 의미를...
전북 정읍시가 생활형 공공디자인 명품길 조성사업으로 추진해온 ‘정읍사 문화거리 조성’을 완료했다.시는 안전행정부 시범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도비 3억9,000만원 등 총 6억9,000만원이 투입된 ‘정읍사 문화거리 조성사업’이 마무리돼 정읍사 공원일대가 새롭게 탈바꿈했다고 지난 7월 1일 밝혔다.이 ...
1950~60년대 커피 공장 모던하게 재현한 ‘팩토리형 인테리어’ 시도알파벳 단어들의 불규칙한 조화와 우드 레터가 선사하는 차별화된 비주얼지나다 한번쯤 들르면 섹시, 청순의 대명사 전지현이 커피를 마시고 있을 것만 같은 곳, ‘카페 드롭탑(이하 드롭탑)’. 전지현이라는 톱스타를 CF모델로 기용한만큼,...
주목경제라는 부분은 ‘튀어야 산다’라는 차별성과 독특성으로부터 기인한다. 그러나 어떠한 브랜드, 어떠한 매장도 남들과 다르고 튀지 않기를 거부하는 곳은 없기에 더더욱 어려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튀기 위해 벌어지는 일련의 마케팅 활동들, 즉 19금의 선정성이나, 노이즈마케팅, 미친 존재감 등으로 표...
대전시가 도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제5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에 정재우(25)·이연정(23)씨의 ‘오작교, 그날의 까마귀처럼’이 선정됐다.20일 시에 따르면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출품된 347점을 심사해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등 모두 7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대상을 받은 ...
2013 간판개선 시범사업 대상지구 선정 및 디자인 확정7개 지역에 5~10억원 예산 투입… 지역별 특색 담은 디자인 ‘눈길’경상북도가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간판 거리로 탄생한다.경북이 올해 추진하는 2013 간판개선 시범사업의 대상지구 선정 및 디자인(안)을 확정했다.2013간판개선 시범사업은 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