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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5:35

글랜스TV, 옴니채널 리테일샵 전시회 ‘K Shop 2014’ 업무협약

  • 편집국 | 301호 | 2014-10-06 | 조회수 2,06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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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테일 등을 기반으로 최신정보 제공

디지털 사이니지 미디어인 글랜스TV(대표 이은희)가 국내 유일의 통합 옴니채널 리테일샵 전시회인 ‘K Shop 2014’ 전시 사무국측과 전시회 발전 및 옴니채널 분야 확산을 위한 미디어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옴니채널’이란 모든 것을 뜻하는 ‘옴니’와 제품의 유통경로를 뜻하는 ‘채널’의 합성어로 모바일, 인터넷, 오프라인 매장 등 여러 유통채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온오프라인 경계를 없앤 통합 쇼핑을 뜻한다.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K Shop 2014’에는 SK텔레콤의 비콘 솔루션, IBM의 Retail OMS 솔루션, LG-CNS-카카오의 카카오페이, NICE 평가정보의 얼굴인식 솔루션 등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리테일 솔루션, 결제, 고객분석 관련 혁신 등 우수 리테일 솔루션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 LG CNS의 엠페이(MPay) 및 카카오페이에 대한 별도 컨퍼런스 세션 등 3일간 약 20여 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더불어 국내외 옴니채널 리테일 전문가들이 스마트 쇼핑, O2O(Online to Offline), 고객경험(UX) 등에 관한 마케팅 방안을 사례와 함께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글랜스TV는 디지털 사이니지 미디어로는 유일하게 ‘K Shop 2014’ 전시회 영상 촬영 및 컨퍼런스 취재를 협력하게 됐다. 이는 글랜스TV가 보유한 전국 약 900여 커피전문점 매장 및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글랜스TV 박성조 총괄이사는 MOU 체결과 관련해 “옴니채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바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리테일에 최적화된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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