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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3:25

LED전광판 전문기업 디지털포트, “종합 LED기업을 목표로~”

  • 오문영 | 301호 | 2014-10-06 | 조회수 3,22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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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속에 채널이 들어간 ‘LED듀얼간판’. 이중으로 빛을 표출할 수 있어 화려함이 배가 된다.

‘LED듀얼간판’·‘LED채널간판’등 차별화된 제품들 선보여
투광기·형광등·공장등 등의 실내조명 사업도 꾸준히 성장


대구에 위치한 LED전광판 전문업체 디지털포트(박정용 대표)는 2004년에 설립됐다.
이 회사는 2005년부터 주유소 안내기 및 유가표시기등 주유소 표시등 등 관련 LED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공장현황판, 스코어보드, 무재해 기록판 등의 LED 시스템 및 부품을 생산하며 규모를 키워나갔다.
디지털포트는 현재 LED채널문자 간판, LED모듈, 특화된 일체형 채널 등을 자체 생산하며 도시 간판정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제품들로 사인시장을 공략중이다.
특히 디지털포트의 ‘LED듀얼간판’은 이러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간판 안에 간판이 들어간 이 제품은 이중으로 빛을 표출할 수 있어 화려한 빛을 뽐내며, 이로 하여금 보는 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는 화려하고 집중도가 필요한 무대장치, 경관, 광고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대구옥외광고대상전’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LED채널간판’도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회사가 자체 개발한 특수 알루미늄 채널바를 적용시켜 고객이 원하는 서체나 디자인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회사는 이뿐만 아니라 LED전광판을 비롯해 LED투광기, 형광등, 벌브, 공장등 등의 실내조명 사업도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디지털포트의 임종혁 실장은 “향후 이러한 제품들을 바탕으로 LED토털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모든 직원이 이러한 목표를 갖고 일류기업으로 성장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문영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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