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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5:39

(입찰소식)서울메트로, 복합형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사업

  • 편집국 | 301호 | 2014-10-06 | 조회수 3,02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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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호선 158대 물량, 사업기간 8년… ‘다온메르시’ 13억원에 낙찰

서울메트로가 1~4호선 역구내 ‘복합형 교통카드시스템(충전·조회기) 구축 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했다.
기존에 한국스마트카드에서 설치했던 복합형 교통카드시스템이 노후화됨에 따라 이를 새롭게 구축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설비구축과 동시에 시설소유권을 서울메트로에 귀속시키고 사업자에게 일정기간 광고사업권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1~4호선 158대 물량으로, 광고매체는 전면의 영상광고(47인치 TFT LCD)와 후면의 LED조명광고(1,100×1,700mm) 2종이다.
계약기간은 설치기간 6개월을 포함해 총 8년 6개월이다.
서울메트로는 9월 11일 입찰서 제출을 마감한 후 사업제안서 평가를 한 후 최고가 낙찰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응찰한 2개사 가운데 13억원을 제시한 다온메르시가 최종 사업권자로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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