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활용한 표면처리 장비 ‘슈퍼스피니’ 인쇄 및 코팅잉크의 소재 표면 접착 효율 향상
나눔테크놀러지가 플라즈마를 활용한 표면처리 장비 ‘슈퍼스피니(SUPER SPINNY)’를 출시했다. 장비는 양극의 이온충격으로 인한 마이크로 에칭(micros-etching) 혹은 세정효과를 통해 물체 표면에 부착한 유기물이나 무기물 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한다. 아크릴, 유리, 타일, MDF, 우드 등에 적용가능하고 표면처리를 하기 때문에 시트점착시 이물질 없이 부착가능하고, 정전기를 제거해 프린터할 때도 최상의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제품에 전달되는 플라즈마의 온도가 매우 낮아 열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시킬 수 있고, 고속회전에 의한 반복처리가 가능해 표면처리 효과가 매우 높다. ‘슈퍼스피니’는 ‘FS-0400’(750×1,300×1,200㎜), ‘FS-1200’(1,850×4,700×1,200㎜), ‘FS-1600’(1,550×2,400 ×1,200㎜) 등 3가지 모델로 출시됐고, ‘FS-0400’모델은 500W의 출력률을, ‘FS-1200’과 ‘FS-1600’은 800W의 출력률을 낼 수 있다. ●문의 : 02)908-8959, www.nanum3374.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