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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10:44

파주시, 불법광고물 등 정화운동 실시

  • 편집국 | 304호 | 2014-10-27 | 조회수 1,21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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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22일 실버경찰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조리읍 실버경찰대 대원 40명은 대원리 상가에서 대원초교 앞까지의 인도가 인도의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흙과 잡초가 우거져 인도 바깥쪽 경계석이 없어진 상태로 주민의 불편은 물론 미관도 저해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이 날 환경 정비는 물론 배수로에 적치된 쓰레기도 함께 정비해 쓰레기 1.5톤을 수거했다.

또 불법 벽보와 현수막을 제거하고 통행에 불편과 위험을 가하는 입간판을 수거하는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 정비도 병행해 불법 유동광고물 10여 개를 정리했다.

조리읍 관계자는 "깨끗하고 청결한 파주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대원리 상가를 공무원과 주민들이 함께 방문해 환경정화를 실시했고 인도주변에 쓰레기 적재로 도시환경을 해치지 않도록 평상시에 깨끗이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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