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ich MJT 3030.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DC와 AC에서 모두 구동이 가능하다.
서울반도체가 교체용 LED 램프에 최적화된 ‘Acrich MJT 3030’ LED 패키지를 출시했다. ‘Acrich MJT 3030’은 시장 표준 사이즈인 가로, 세로 3.0×3.0mm로 출시되어 캔들라이트(Candle light)와 MR램프와 같은 제품에 디자인 변경없이 바로 적용 가능하다. 기존 램프의 디자인이 그대로 반영됐기 때문에, 광원만 교체할 수 있어 별도의 디자인 비용이 들지 않는다. 이 제품은 미드파워 수준의 가격으로 최대 1.5W까지 구동이 가능해 하이파워 수준의 광량을 제공한다. 이로써 구매자는 완제품 조명의 제조원가를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Acrich MJT 3030 패키지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DC와 AC에서 모두 구동가능하다. 특히 DC 전원에서 사용시 저전류에서 구동되는 특성으로 인해 부품의 숫자를 줄일 수 있어 파워서플라이유닛(전원부) 비용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서울반도체에 따르면 이 패키지는 고집적소자기술(Multi Junction Technology)이 적용된 MJT칩을 사용해 고전력에서 구동시 고장률을 낮추고 광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LM80 6,000시간을 확보했다. 또 전압 23V 정격전류 40mA 전류에서 평균 103루멘(lm)의 밝기를, 최대 전류치 60mA에서는 기존 하이파워(소비전력 1W이상) LED 패키지에 상당하는 최대 155루멘(lm)의 밝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