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멜 4000’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돼 작업할 때 연필을 잡는 것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성능 로터리툴 장착… 생활 속 DIY 작업에 효과적 온·오프 스위치 분리해 안정성 ‘UP’… 콤팩트한 사이즈
전동공구 브랜드 드레멜(DREMEL)은 더 강력해진 만능툴 ‘드레멜 4000’을 새롭게 출시했다. 제품은 기존 모델인 ‘드레멜 3000’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보다 강력한 1.6암페어(Amp, 전류 세기의 단위) 모터가 장착돼 더 오랫동안 강한 힘을 발휘, 작업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절단이나 연마, 조각, 광택 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50여 종의 액세서리와 6개의 부착 키트가 함께 제공돼 셀프 인테리어나 공예 등 여러 셀프 DIY 작업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액세서리를 조이고 푸는 렌치기능이 통합돼 있는 ‘이지 트위스트(EZ Twist)’ 기능과 콜렛 잠금장치는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액세서리를 교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제품은 속도 조절 장치와 온/오프 스위치가 따로 분리돼 작업 중 갑자기 정지하거나 작동할 우려 없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자 피드백 장치는 모터 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주며, 연필을 쥐는 것처럼 잡을 수 있는 그립 부분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는 정교한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사용감을 제공한다. ‘드레멜 4000’은 모든 드레멜의 로터리를 부착키트와 호환 가능해 경제적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가격은 20만원대 중반. 자세한 제품 정보는 드레멜 홈페이지 및 드레멜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