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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15:10

사진으로 보는 코사인 2014 - SIGN·digiSIGN

  • 편집국 | 305호 | 2014-12-09 | 조회수 3,35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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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라이트패널 제품 경쟁 ‘누가 더 편리한가’
업체들, 제품의 활용도와 편리성 부각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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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트너스  엠파트너스는 태양광 LED 조명등인 ‘SOLAR’시리즈와 ‘SP보드’(사진) 등의 제품을 출품하며 홍보에 나섰다. SP보드는 라이트패널과 박막형 LED전광판 모듈을 결합한 제품으로, 라이트패널의 정적인 이미지와 LED전광판의 동적인 문자표출을 동시에 구현한다. 이를 통해 탁월한 주목도를 자랑하며, 초경량으로 제작돼 제품의 이동 또한 용이하다. 엠파트너스 선세근 전무는 “SP보드는 인기에 힘입어 ‘2014 상반기 인기상품’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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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테크  사인테크는 도광판 아크릴 측면에 LED광원을 삽입해 별도의 LED프레임 없이도 빛을 내는 면발광 조명시트인 일루미스와 옥외용 라이트패널 시리즈 등 다양한 종류의 라이트패널 제품을 출품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특히 ‘SO100’과 ‘SO40’으로 나뉘는 옥외광고용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SO100’은 도광판 타입으로 슬림한 구조를 자랑하며, SO40은 뛰어난 방수력과, 순쉬운 이미지 교체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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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이작은 ‘크리스탈 슬림 라이트패널’과 원형 LED 사인 ‘블랙홀’(사진)을 선보였다. 크리스탈 슬림 라이트패널은 단면형의 투명 플라스틱 프레임이 적용돼 가볍고 슬림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4면 엣지(EDGE)에 간접적으로 빛이 나와 인쇄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블랙홀은 원 형태의 엘이디 간판으로 2cm의 초슬림 패널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액세서리를 통해 이 제품을 카운터, 스탠드, 천정걸이, 벽걸이, 윈도우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양면과 단면, 조명과 비조명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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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엘  에이엘은 신개념 라이트박스 ‘패블라이트’와 광고라이트패널 ‘팬라이트’, 라이트패널용 프레임을 출품하며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패블라이트는 보호필름과 확산PC가 없어 초경량의 구조를 가지는 신개념의 POP로, 설치와 조작이 간단하고 쉽다. 팬라이트는 고연색 LED가 사용돼 빛이 얼룩없이 깨끗이 연출할 수 있으며, 자외선에 노출돼도 변색되거나 퇴색되지 않고 이미지 교체와 설치가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라이트패널용 프레임은 라미네이팅 반사판을 적용해 빛의 품질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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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넷  디지넷은 기업 및 상품에 대한 정보 제공과 광고 기능을 수행하는 어플리케이션 ‘사인쇼’를 홍보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사인쇼는 이미지 스캔과 오디오 인식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얻고자하는 기업·상품에 대한 정보와 광고를 손쉽게 제공하는 인포모셜 어플리케이션이다. 디지넷 김남기 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관계자들이 사인쇼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을 보였으며, 몇몇에서 적극적으로 사인쇼를 활용해보고 싶다고 문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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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딜리는 자사의 디지털 사이니지 브랜드인 ‘사인이지’ 제품 라인업을 전시했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러사이니지와 4K 초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는 110인치 비디오월, 가로·세로형 DID 등을 소개했다. 또 모니터에 장착된 셋톱 PC를 네트워크 방식으로 연결해 중앙의 콘트롤 PC에서 각각의 비디오월에 콘텐츠를 배포하고 제어할 수 있는 운영시스템과 영상분할작업 없이 바로 인코딩해 4K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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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피아코리아가 선보인 실내용 스탠드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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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사인이 선보인 배너거치대 제품들.(왼쪽부터)울트라폴, 트라이폴, 자이언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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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케어의 윈드배너와 써핑배너.

다양해지는 배너거치대 시장

전시장에는 크기, 품질 등 다양하게 업그레이드된 배너거치대들이 선보여졌다.
매트피아코리아는 애플플러스 배너·디럭스폴·윈드배너·스탠드 배너 등 다양한 배너거치대를 선보이며 이를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판매했다. 애플플러스 배너는 보급형과 고급형으로 나뉜다. 회사는 이외에도 실내·외에 배치가능한 다양한 제품들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비비드사인은 자이언트폴을 비롯해 트라이폴, 빅폴, 울트라폴 등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배너거치대를 선보였다. 특히 초대형 배너거치대인 울트라폴은 6미터의 길이를 자랑한다. 기존의 배너거치대는 가까이 다가서야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 제품은 멀리서도 한 눈에 보일 정도로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거대한 크기로 인해 주목효과가 높으며, 강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구조로 설계됐다.
세이프케어는 윈드배너와, 써핑배너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제품은 실외 홍보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이 이목을 끌었다. 이 제품은 일반물통이 쇠받침 철판대가 지지대로 사용돼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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