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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14:59

사진으로 보는 코사인 2014 - LED·조명

  • 편집국 | 305호 | 2014-12-09 | 조회수 2,87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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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모듈·SMPS 참가업체 수는 줄고, 신제품 수는 늘어
다양한 신제품으로 볼거리 제공, 화려한 업체 부스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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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룩스  LED모듈 전문업체 애니룩스는 인서트 렌즈 타입의 LED모듈을 비롯해 다양한 LED응용 제품들로 부스를 꾸몄다. 출품된 2구·3구·4구 LED모듈 시리즈는 크리스털 렌즈나 광확산 렌즈를 적용할 수 있어 빛공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특히 고성능의 방수기능을 구현하며 광효율을 극대화했다. 회사는 이외에 LED램프, LED스틱바 등의 제품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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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큐엘이디  지오큐엘이디는 렌즈타입의 LED모듈 신제품을 선보이며 관심을 받았다. 이 렌즈타입 LED모듈은 2구, 3구, 4구 LED 모듈 등으로 나뉜다. 모든 제품은 IP68 방수등급을 가지며, 시야각도는 150도이다. 영하30도에서 영상85도까지의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구동 전력은 DC 12V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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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엘이디  삼상엘이디는 양면형 LED 램프와 알루미늄 간판에 사용가능한 3구 모듈을 출품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앙면 LED 램프는 1개의 LED 램프로 양방향으로 빛을 내보낼 수 있는 구조의 LED램프이다. 3구 모듈은 탈부착이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관람객들은 양면형 LED램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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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아이라이트  디지아이라이트는 백라이트용 LED와 어항용 조명등에 사용가능한 플렉시블 LED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 백라이트용 LED(사진)는 지면에서부터의 거리가 20mm밖에 되지 않아 얇은 광고보드와 LED사인물을 구현하는데 최적화됐으며, 사용자가 직접 자르고 연결하는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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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전자통신  SMPS 전문업체 유니온전자통신은 다양한 LED 컨버터 시리즈와 인클로즈드 스위칭 파워 서플라이를 선보였다. 특히 방수용 LED컨버터 제품들은 최소 IP67의 등급을 가져 신뢰성이 확보 됐다. 유니온전자통신 전성열 이사는 “이 제품들은 성능이 업그레이드됐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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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화인파워렉스의 총판업체인 이연은 경제형 FES 시리즈, 표준형 FLS 시리즈, 고급형 FWS 시리즈, 방수형 FPS시리즈 등 다양한 SMPS 시리즈와 컨버터를 전시했다. 옥외환경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방수형 FPS시리즈는 공진형 방식이 적용돼 UL, KC, CE, KS 규격을 모두 통과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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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라이텍은 LUMISTICK을 활용해 전시 부스를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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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딩 LED바, 플로잉 LED바 등이 전시장을 환하게 빛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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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피가 선보인 네온램프.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화려하게 부스 꾸며 관객들의 시선 사로잡아

이번 전시회에는 LED·조명을 활용해 부스를 화려하게 꾸민 업체들이, 전시장을 아름답게 빛냈다.
LED전문기업 웰라이텍은 ‘LED LUMISTICK’을 활용해 전시 부스를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로 연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화려한 부스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디어 파사드에 적용된 LED LUMISTICK은 안경점, 핸드폰, 쥬얼리 등 다양한 매장에서 쇼케이스 조명이나 실내·외 디스플레이, 인테리어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경관조명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무선 리모컨을 통해 스노우폴, 파노라마, 싸이키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엘이디존(아이디어탱크)은 밴딩 LED바, 스노우크리스탈 등의 기존 제품과 함께 플로윙 LED바를 새롭게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밴딩 LED바는 LED모듈 중간마다 조인트(관절)가 구성돼 있어 구부리고 휘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플로잉 LED바는 밴딩 LED바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존 LED밴딩바의 기능과 함께 LED의 디밍, 속도조절 등이 가능한 컨트롤러가 추가적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특히 위 제품들은 서울빛초롱 축제에 활용되고 있어, 관객들의 큰 호기심을 샀다.
피에스피는 인테리어용 네온램프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피에스피가 자체 생산한 이 제품은 플러그인 소켓 방식으로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피에스피 박윤택 대표는 “네온램프의 경우 조작과 설치도 간편하며 어떤 형태로든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들이 회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피에스피는 이외에도 공중에서 떠 있는 ‘자기부상램프’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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