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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13:41

LED장미꽃 핀 동대문 DDP

  • 편집국 | 305호 | 2014-12-09 | 조회수 2,78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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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DDP에 2만 1,000여송이의 LED장미꽃이 피었다. 일명 ‘장미정원’이라 불리는 이곳은 웅장한 DDP의 건물과 화려한 LED장미가 어우지면서 절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장미정원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시민들은 이곳에서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
장미LED는 조화 안에 LED를 심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이곳은 지난 10월 세계적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가 새로운 여성용 시계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런칭행사를 진행하며 만든 것이다. 세계적 스타인 니콜 키드먼은 이곳에서 오메가 광고를 찍기도 했다.
동대문 DDP에 따르면 오메가 측은 런칭행사가 끝난 후 이 장미 정원을 DDP에 기증했다.
동대문 DDP 홍보팀 배인혜 선임은 “이곳은 원래 10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시민들의 성원으로 11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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