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 최근수 대표(가운데)가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건배제의를 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사인전 맞춰 각각 11월 6일과 5일 행사 개최 친목·화합의 장 마련… 글로벌 리딩기업으로서의 위상 재확인
형제기업이자 국내를 대표하는 라지포맷프린터제조메이커인 디지아이와 딜리가 ‘코사인2014’ 행사에 맞춰 각각 11월 6일과 5일 해외 딜러 및 소비자, 국내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디너파티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아이(회장 최관수)는 11월 6일 오후 6시 오리옥스 코엑스에서 60여명의 해외 딜러, 국내 대리점 관계자들과 함께 디너파티를 열었다. 올해는 중국, 홍콩, 태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브라질, 멕시코 등 16개국에서 온 해외 딜러들이 행사를 빛냈으며, 이벤트 형식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딜리(대표 최근수)는 11월 5일 오후 6시 코엑스 전시장 3층 300홀에서 디너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중국, 캄보디아, 프랑스,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등 12개국에서 온 40여명의 해외 관계자들을 비롯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참가자들은 딜리 디너파티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사물놀이 공연을 즐긴 후 만찬과 건배제의로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디지아이와 딜리는 해마다 코사인 행사에 맞춘 해외딜러 초청 디너파티를 통해 유대를 돈독히 하고 회사의 위상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