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제, 벽돌, 타일, 돌멩이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가게의 특색을 강조하는 간판들이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한다.10명이 1번 보고 마는 간판보다는 1명이 10번 보는 간판이라면 더 좋지 않을까.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간판이 거리를 활기차게 만든다.신사동 가로수길은 소소하...
브랜드 특성 강조한 테마 플래그십 스토어 ‘이목’고객 편의는 기본… 다양한 체험 제공으로 차별화 특정 브랜드의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한 매장을 뜻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미 대중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유동인구가 많고 트렌드 세터(trend-setter)들의 유입이 잦은 명동, 가로수길...
상반기 이어 하반기 디자인 강좌 진행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배우는 디자인 강좌가 열린다.춘천시는 9월 11일부터 10월 19일까지 후평동 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하반기 디자인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에 이어 진행되는 강좌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공무원의 역량을 높여...
공영버스 33대에 새로운 디자인 적용 전남 영광군은 공공디자인 확산을 위해 공영버스 33대 전 차량에 새로운 색상과 디자인을 입힌다고 밝혔다.영광군은 농어촌버스 외관이 퇴색돼 미관에 좋지 않은 인상을 주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을 씌우기로 했다.지난 7월 도시디자인위원회 자문을 거쳐 디자...
9월 10일까지 작품접수 안산시는 관내 재학중인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안산시 학생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올해 새롭게 지정된 시의 새인 ‘노랑부리백로’ 캐릭터 디자인을 주제로 실시한다. 당선된 캐릭터는 안산시의 새 ‘노랑부리백로’를 홍보하기 위한 각종 자료, 홍보물 제작...
접수기간 10월 1~10일 강원도는 지역의 특성을 살리면서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되고 특화된 공공디자인 모델 창출을 위해 ‘제5회 강원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하는 실용 디자인의 창출’을 주제로 지역이 지닌 자연, 역사, 문화예술 등 유무형의 자원과 공공...
독특한 사다리꼴 형태로 시선을 잡아끄는 ‘파워보컬’ 건물의 외관.‘파워보컬’ 건물의 외관. 밤에는 감성적인 빛의 연출을 보여준다.건물 1층 로비와 인포메이션.로비에서 가장 먼저 방문객을 맞는 독특한 문양의 시계는 POWERVOCAL 기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애드앤사인이 제안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환경장식물 시뮬레이션. 애드앤사인은 향후 5번의 보고회와 3회 이상의 전문가 자문을 받아 최종적으로 36종 내외의 대회 환경장식물 디자인을 개발하고, 실시설계를 실시하게 된다.애드앤사인 박경래 대표.경쟁PT서 디자인력 높게 평가 받아… 지난 7월 중순 착수...
초고화질 기술이 구현하는 멸종위기동물의 ‘숨결’UHD TV가 선사하는 자연의 대서사시삼성 UHD TV와 함께하는 멸종위기동물전 ’UHD ZOO’ 전시회가 지난 8월 8일~17일까지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풀HD보다 4배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초고화질 UHD(Ultra High D...
가로수길에서 나란히 팝업스토어 선보여치열한 마케팅 전쟁 벌이며 시선몰이 지난 8월 초, 팝업 스토어 장소로는 국내 최고의 ‘명당’이라고 할 수 있는 가로수길에 LG와 팬택이 나란히 깃발을 꽂으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정된 기간에만 운영됐다가 사라지는 팝업스토어는 이미 대중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