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의 발’로 불리는 서울 시내버스에 새로운 디지털 광고매체가 조성된다.메가박스중앙은 서울 시내버스에 스크린 형태의 광고용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서울버스 TV’의 설치를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서울버스 TV는 현재 운행되는 7,383대의 서울 시내버스 중 약 5,000대에 설치될 예정이다. ...
광화문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광화문 스퀘어)의 첫 디지털 광고매체가 불을 켰다. 광화문 일대에 조성되는 새 광고 환경의 경쟁력을 검증해 볼 수 있는 첫 매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디지틀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초대형 LED전광판 ‘케이비전(K-Vision, 가칭)’이 4월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3월 20일과 4월 10일자로 각각 공고한 서울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의 ‘전동차내 및 역구내 광고물’의 사업자 선정이 완료됐다. 이로써 1~8호선까지 전 노선의 사업자가 결정됐다.4호선 사업권은 씨에스와이커뮤니케이션이 가져갔다. 사업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간이며, 전체사업 기간...
서울 여의도역의 스크린도어 유리벽이 투명 OLED를 활용한 영상 미디어로 변신했다.서울교통공사는 5호선 여의도역의 32개 스크린도어 안전문 유리를 투명 OLED 미디어로 최근 개선했다.공사는 지난 2022년부터 스크린도어 안전문에 투명 OLED를 적용해 광고매체로 활용하는 방안을 민간 협력 등을 통해...
옷장·책상·식탁·침대 등 가구는 우리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필수적 재화다. 그러면서도 일종의 사치품 성격도 가지고 있는데, 브랜드에 따라서는 그 가격이 끝없이 올라 가는 경향이 있는 까닭이다.이런 특성에 따라 가구 관련 옥외광고는 의외로 아주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이슈를 만들어 낸 사례들...
매체 주목도가 가장 중요한 옥외광고 시 장에서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한순간에 사 로잡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에 목마를 수밖에 없다. 특히 디지털 광고 분야에서 이런 신기술에 대한 열망이 강한데, 최근 광고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매체로 ‘키네틱(kinetic) 미디어’가 주목받고 있다. 키네틱 미디어...
KT위즈 야구단의 홈구장인 수원 KT위 즈파크가 AI 광고 기술을 도입했다. KT는 자사의 새로운 AI 브랜드인 ‘K- 인텔리전스(intelligence)’의 론칭과 함께 KT위즈파크에 이를 적용한 ‘AI 스타 디움’을 구축했다. 국내 프로 스포츠 경 기장에 AI 기술이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3월 17일자로 공 고한 서울지하철 3호선 광고대행 사업권 을 전홍이 확보했다. 이번 입찰의 광고매체 물량은총1만 995기다. △모서리광고 △조명광고 △래핑 프로모션 등 전동차 내 광고물 1만 780기와 △PSD 조명광고 △포스터광고 △와이드 조명광고 등 34개 역사의 역구내 광고...
한국광고주협회가 ‘2025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 상 은 1993년에 시작해 올해 33회차를 맞이한 광고제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 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작품을 선정하는 광고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는 TV·디지털·인쇄·OOH영상·오디오 등 5개 부문에 ...
스타 연예인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돌 광고는 요즘 옥외 광고 업계의 주요 수익원중 하나다. 특히 아이돌 산업의 케파가 확대되면서 국내 관련 광고의 스케일도 나날이 커 지고 있는 추세다. 우리가 흔히 보는 것은 K-팝 아이돌에 대한 광고지만, 이런 아이돌 광고가 비단 국내만의 사례는 아니다. 미국 등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