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무분별하게 설치·부착되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추진한다.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란 지역 주민이 직접 나서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고 수거에 대한 보상비용을 지급하는 제도로 일반현수막과 족자형 광고물, 전단 ...
경북 의성군은 경북도에서 시행한 '2015 공공디자인(유해환경개선)․옥외광고 분야 업무실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연간 공공디자인 및 옥외광고업무 개선, 국․도비 공모사업 추진실적, 특수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지난 4일 『2015옥외광고분야 업무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옥외광고업무 추진의지 및 역량,불법광고물 정비실적, 옥외광고물 관련 예산 확보 등을 주요 평가내용으로 심사한 결과 시가 옥외광고물 종합정비계획수립·시행, 8진미타...
2년 이내 실적 담은 지명원·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종합전문외식기업 놀부가 2016년 놀부와 함께할 신규 협력업체를 모집한다. 놀부는 3개 부문(간판 제작, 인테리어, 주방기기류)에 걸쳐 협력업체를 새롭게 선정할 계획이며, 모집 지역은 수도권(충청, 강원 포함), 영남, 호남 지역이다. 협력업체 지원 ...
서울 동작구가 2015년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동작구는 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광고물 정비·단속 등 5개 분야 8개 항목 23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한 결과 우수구로 선정되면서 3년 연속 우수구가 됐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자치구가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교차로, 가로수, 전신주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현수막은 도시미관을 훼손할 뿐 만아니라 보행자와 차량의 시야를 가려 종종 사고를 일으키는 골칫덩이다. 서울 시내에서 올해 1~9월간 단속된 불법 현수막 건수는 64만598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무질서한 광고물 정비에 힘써 도시미관을 향상시킨 결과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간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사설안내표지판 정비 ▲SMS 불법광고물 설치금지 안내문자 전송 ▲불법광고물 ...
노원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자치구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처음으로 ‘우수구’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평가는 25개 자치구의 주요 시책사업 추진과 옥외광고물 정비, 개선 등 종합사항을 평가하는 것으로 구는 2010년 ‘장려구’에 선정된 이래 이 부문에서 처음으로 ‘우수구...
국민대 이종민(언론정보학부) 교수가 오는 14일 국민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한국광고홍보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신임 학회장으로 취임한다. 현재 국민대 사회과학대학장을 맡고 있는 이종민 교수는 한국OOH광고학회장, 안전행정부 옥외광고 정책심의위원, 인터넷신문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
한국광고총연합회는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광고대회를 열고 ‘2015 대한민국 광고대상’ 8개 부문 대상을 포함한 49개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 수상작은 △삼성전자의 ‘생명을 충전한다’(제일기획·디자인부문) △우아한 형제들의 ‘신의 배달-부럽다’(HS애드·라디오부문) △환경부의 ‘쓰레기도 족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