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
많이 검색된 키워드
키워드가 없습니다.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기사
검색
전체 265건 / 4 페이지
전체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열린 분류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뉴스종합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화보
오피니언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CIBI
장비공구
217
오래 전
2015.08.10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한국관광공사 추천 체험 여행지)여름향기 물씬 풍기는 여행지, 시티투어로 한번 즐겨보자~
부산의 자연 생태를 체험하는 시티투어 테마여행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면 갈 곳 많고, 볼 것 많은 부산 곳곳을 알차게 둘러볼 수 있다. 부산역 광장 아리랑호텔 앞에 시티투어 탑승장이 있어 이용도 편리하다.
7월 중순부터 재편되는 부산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하는 순환형 코스와 태종대 코스, 1일 1회 운행하는 테마 예약 코스로 나뉜다. 순환형 코스는 레드 라인(부산역-해운대), 블루 라인(해운대-해동용궁사), 그린 라인(오륙도-황령산)을 패스 한 장으로 하루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테마 기행 형태로 운영되는 테마 예약 코스는 역사 문화 탐방과 야경 투어, 자연 생태 체험 코스로 나뉜다. 화려한 도시 이면에 숨은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자연 생태 체험 코스를 추천한다.
자연 생태 체험 코스는 오후 2시 10분 부산역을 출발해 암남공원과 아미산전망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 정차한다. 탑승장을 출발한 버스는 영도대교와 남항대교를 차례로 건넌다. 1934년 개통된 영도대교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도개교로, 지금도 하루에 한 차례씩 다리 한쪽이 올라가는 부산의 명물이다.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이 만난 장소로 유래가 깊으며, 영화나 드라마에 단골로 등장하는 곳이다. 이런 의미를 새기며 다리를 건너면 곧 남항대교가 나타난다. 영도와 서구 암남동을 잇는 남항대교를 지나는 동안 창밖으로 시원한 바다 풍경이 펼쳐진다.
송도해수욕장을 거쳐 구불구불한 도로를 따라가면 첫 번째 정차지인 암남공원에 도착한다. 우거진 숲 사이로 보이는 바다를 만끽하며 삼림욕을 즐기는 기분이 각별하다. 해안을 따라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쳐졌다. 독특한 지층 구조를 드러낸 해안 절벽은 신비로운 자연을 체험하는 학습장이다.
●부산관광공사(시티투어 예약 문의) 1688-0098
티켓 한 장으로 구석구석 돌아보는 춘천 시티투어
한 도시를 가장 편하고 알차게 여행하는 방법은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런던, 에든버러, 시애틀 등 세계 각국의 유명한 도시에서 저마다 특색 있는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 널리 알려진 관광 명소를 순환하며 관광객을 실어 나른다. 정해진 시간에 도시를 구석구석 여행하고 싶다면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보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행지 춘천 역시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하는데, 이를 잘 이용하면 자가용 없이도 춘천의 대표 명소를 꼼꼼히 돌아볼 수 있다. 춘천 시티투어는 맞춤형과 순환형 두 가지가 있다. 맞춤형은 소양댐, 청평사, 김유정문학촌, 강촌레일바이크, 물레길, 소양댐, 강원도립화목원,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 등을 지난다. 요일별로 코스가 다르니 미리 알아보고 일정과 취향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춘천역 1번 출구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출발해 오후 5시 30분에 일정을 마친다. 관광지 입장료도 할인받을 수 있다. 순환형은 A코스와 B코스로 나뉜다. 코스별 45인승 버스가 1일 3회 운행하며, 춘천 구석구석에 자리한 인기 관광지를 순환한다.
A코스는 춘천역-공지천(MBC 입구)-물레길(카누 체험장)-등선폭포(삼악산)-남이섬-제이드가든-엘리시안강촌-구곡폭포(문배마을)-강촌역-김유정문학촌-남춘천역-명동(낭만시장)-춘천역으로, 2시간 20분이 소요된다.
코스는 춘천역-공지천-물레길-등선폭포-남이섬-강촌역-김유정문학촌-구봉산전망대(카페거리)-옥산가(옥동굴 체험장)-소양강댐(물문화관)-신북맛집촌(닭갈비, 막국수)-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강원도립화목원-애니메이션박물관(춘천로봇체험관)-춘천역으로,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
●춘천시청 관광정책과 033)250-3089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돌아보다, 공주 시티투어
무령왕릉과 공산성은 행복공주 시티투어 5개 코스에 모두 포함된다. 1500년이 넘는 백제의 값진 문화유산이자 공주의 랜드마크이기 때문이다. 부여, 익산과 함께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되어 무령왕릉과 공산성의 의미는 더욱 크다.
시티투어는 무령왕릉 주차장에서 출발한다. 무령왕릉이 있는 공주 송산리 고분군은 백제의 왕과 왕족이 잠든 고분 7기가 모인 곳이다. 가장 먼저 만나는 송산리고분군모형전시관은 지금은 들어갈 수 없는 고분의 내부를 재현한 공간이다. 벽돌을 쌓아 만든 5~6호분의 단면, 널길(연도)에서 내부까지 원형 그대로 복원한 무령왕릉도 만나볼 수 있다.
무령왕릉은 1500년이 넘는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1971년 7월, 한여름 밤의 꿈처럼 깨어났다. 장마에 대비해 5~6호분의 배수로 공사를 하던 중 발견됐다. 입구의 지석을 통해 무덤의 주인이 무령왕임이 밝혀졌다. 게다가 석수와 지석, 금제관식과 금귀걸이, 금제 뒤꽂이 등 108종 4600여 점에 달하는 유물이 쏟아졌다. 송산리고분군모형전시관에는 복제품이 있으며, 진품은 국립공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송산리고분군모형전시관을 나오면 송산리 고분군으로 가는 길과 연결된다. 낮은 언덕에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고분군이 이어진다. 정상에는 국립공주박물관과 백제 왕실 제사유적인 공주 정지산 유적까지 다녀올 수 있는 산책로가 있다.
행복공주 시티투어의 두 번째 방문지 공산성은 백제가 공주를 도읍으로 정하면서 왕궁을 건설하고 쌓은 성이다. 공산성 내부로 길이 거미줄처럼 이어지지만, 성곽을 따라 한 바퀴 둘러보는 것이 가장 좋다.
●공주시 문화관광과 041)840-8089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087
216
오래 전
2015.08.10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도서산책)사례로 이해하는 실무자를 위한 범죄예방디자인
도시를 안전하게 만드는 20가지 아이디어
범죄예방디자인 개념·원리-오해·진실 등 다수 내용 수록
건축 및 도시계획 또는 디자인 관점에서 범죄문제를 해결하고 생활환경을 안전하게 만드는 다양한 노력을 범죄예방디자인(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이라고 한다.
디자인을 통한 범죄예방이라는 것은 범죄가 사람에 의해 발생하며 범죄심리나 행위를 유발하는 환경조건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근거하는 것이다. 디자인과 환경정비를 통해 범죄를 비롯한 부정적인 형태(behavior)를 통제하고, 공간을 활성화시키는 사례는 다양하게 존재하며 상황에 따라서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많은 범죄가 물리적 환경이나 사회문제적 환경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점을 이해한다면 범죄를 유발하거나 억제할 수 있는 환경과 시설물을 적절하게 디자인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범죄를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이 될 수 있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후속 아이디어를 유도하는 촉매제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도시를 안전하게 만드는 20가지의 사례와 범죄예방디자인에 대한 정의를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이경훈, 강석진은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건축 및 범죄예방디자인을 주제로 각각 고려대학교 건축학 교수, 국립경상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들은 범죄예방디자인과 관련, 전문가로서 책을 통해 범죄예방디자인의 필요성, 범죄예방디자인의 개념과 원리, 오해와 진실, 범죄예방디자인의 적용에 대해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 있다.지은이 : 이경훈 강석진 / 출판사 : 기문당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676
215
오래 전
2015.08.10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SNS 속 옥외광고 세상 51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온라인 공간의 옥외광고 관련 ‘핫 이슈’를 살펴보자.
JUNG3E@mywjd3010
아이를 울려야 아이가 삽니다
최근 유럽에서는 한 광고가 화제다.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정거장에 설치된 이 광고에는 클로즈업된 아이들의 사진이 등장한다. 사진 속 아이들은 당장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모습이다. 여기에 “아이를 울게 만드세요(MAKE A CHILD CRY)”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세계의사협회(Doctors of the World)가 만든 이 광고는 “아이들을 울게 만드는 것이 아이들을 살리는 것(MAKE A CHILD CRY, SAVE HIS/HER LIFE)”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아이들이 서럽게 우는 이유는 주사바늘을 꼽고 있거나, 약을 먹기 직전 또는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있기 때문. 세계의사협회는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을 위한 치료기금을 모으기 위해 이 광고를 만들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451
214
오래 전
2015.07.20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도서산책)안전디자인으로 대한민국 바꾸기
디자인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안전디자인 사례와 방향
도시의 안전과 관련된 내용 총망라
제인 제이콥스의 책을 통해 ‘길 위의 눈’, ‘사회자본’의 개념을 처음 접하게 됐다. 이는 도시는 움직이고, 지속가능하며 생태적인 관점에서 활성화돼야 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유도했다. 지속가능한 도시공간 생태계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안전’이다. 안전이란 단순히 통제와 규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개념을 넘어선다. 그것을 사람, 삶, 활동, 행위, 기능, 형태 등 도시공간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정온화돼 어떠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최적의 이상적 상황을 이루는 것에 궁극적인 목적을 갖는다. 안전디자인은 바로 이런 개념에서 새로운 전략과 방법, 체계 등을 갖추고 실현돼야 한다. 즉 도시를 규제하기보다 오히려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안전디자인의 핵심전략을 논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지금의 일시적 현상과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삶의 무대인 도시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야 할 대상으로 접근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의 인식은 새로운 도시공간가치의 패러다임으로 대두됐던 쾌적성, 친환경성, 지속가능성 등의 키워드와 같이 ‘안정성’ 또한 주거의 질을 결정하는 1순위 가치로 주목하는 듯하다. 즉 안전에 대한 국가적·국민적 관심이 확장될수록 안전성은 도시의 가치와 경쟁력을 제고시킬 핵심 조건으로 작용될 것이다.
지은이 : (사)한국도시설계학회 홍보 안전디자인연구회 / 출판사 : 미세움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673
213
오래 전
2015.07.20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SNS 속 옥외광고 세상 50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온라인 공간의 옥외광고 관련 ‘핫 이슈’를 살펴보자.
Ministere CultureCom@MinistereCC
3D프로젝션 맵핑 디지털사이니지 기술로 복구된 반미얀의 부처님상.
탈레반에 의해 파괴된 바미얀의 부처님상이 디지털사이니지 기술을 통해 복구돼 화제다. 세계 최대 규모의 불상이었던 유적이 지난 2001년 탈레반 무장 세력에 의해 파괴됐다. 그러나 중국인 커플인 ‘잔슨유(Janson Yu)’와 ‘리안후(Liyan Hu)’이 맵핑프로젝션 장비를 기부하면서 부처님상이 복구됐다. 비록 진짜 부처님상으로 반미얀이 채워지는건 아니지만, 이미지가 투영된다는 것만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447
212
오래 전
2015.07.06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도서산책)딸에게주는 레시피
딸에게 들려주는 27개 인생 레시피
스스로 생을 믿으라는 멋진 응원 메시지
이 책은 소설가 공지영이 27개 초간단 요리법을 알려주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애쓰는 딸에게 보내는 삶에 관한 따뜻하고 솔직한 응원을 담은 책이다.
결코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인생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딸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10~15분이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쉬운 요리법들을 소개한다. 요리가 완성되는 동안 작가가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후회했던 생애 긴 시간들을 이겨내면서 감사하게 살아왔던 인생 이야기를 하나둘씩 들려준다.
딸에게 현실을 똑바로 인식하라고 혼내기도 하고, 때론 힘을 내라고 다독여주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그런 사랑을 또 다른 나인 남과 나눠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실수와 실패와 시련들을 꿋꿋이 잘 이겨내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작가는 우울하고 초라할 때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느낄 때, 모든 게 엉망일 때, 돈으로부터의 자유를 찾을 때, 몸이 아프고 힘들 때 등 우리가 궁지에 처했을 때 어떻게 몸을 돌보고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책을 통해 작가는 스스로의 생을 믿으라는 멋진 응원의 메시지를, 이 한순간이 너의 생의 전부라는 걸 잊지 말라는 진심 어린 당부를, 오늘도 서로 좋은 하루를 맞이하자는 따뜻한 격려를 전한다.
지은이 : 공지영 / 출판사 : 한겨레출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623
211
오래 전
2015.07.06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SNS 속 옥외광고 세상 49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온라인 공간의 옥외광고 관련 ‘핫 이슈’를 살펴보자.
jeing@mywjd0317
‘아몰랑!! 그냥 뿌링클이 좋아’, ‘나 꿍꼬또 뿌링클 멍는 꿍꼬또’…
bhc의 이색적인 뿌링클 치킨 버스광고가 온오프라인에서 연신 화제를 모으고 있다. bhc는 버스광고와 TV광고 등 마케팅을 강화해 치즈치킨 뿌링클의 열풍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bhc는 서울 주요 노선 100대의 버스를 대상으로 뿌링클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광고는 뿌링클 제품이 10~20대를 대상으로 한 제품 특성상 SNS에서 유행하는 언어를 사용했다는 특징이 있다. 대표적인 예는 ‘아몰랑!! 그냥 뿌링클이 좋아’, ‘나 꿍꼬또 뿌링클 멍는 꿍꼬또’, ‘뿌링클 너 때문에 심쿵’, ‘뿌링클을 몰라?!, 핵.노.답’ 등 재치 넘치는 문구들이 있다.
또한 bhc는 두 청년이 TV를 보다 뿌링클 광고를 보게 되는 에피소드를 추가한 CF도 선보였다. 이번 CF는 ‘뿌링클이 뭐야?’ ‘응. 너만 빼고 다 아는 치킨’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뿌링클의 대중성을 표현했다. bhc의 뿌링클은 치즈를 소재로 한 치즈치킨으로 지난해 11월 출시되자마자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전체 매출 중 50%를 차지하였으며 출시 7개월 만에 무려 400만개가 동나면서 자사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121
210
오래 전
2015.06.22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와글와글 인터넷세상
신기하고, 눈길이 가는 해외소식들을 모아봤다.
3D 프린터,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3D프린터 ‘핑크 손’으로 새 삶을 얻은 4세 소녀
태어날 때부터 한쪽 손이 없었던 4세 소녀에게 ‘핑크 손’이 생겼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플리머스에 사는 애비 질리안은 왼손에 엄지손가락 하나만 있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질리안은 친구들처럼 자전거를 타거나 인형을 가지고 노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질리안의 엄마 줄리(47)는 3개월 전 3D프린터를 알게 된 후, 딸에게 맞는 의수를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터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전 줄리는 분홍색 의수를 받았다.
분홍색 의수를 손에 끼운 질리안은 가장 좋아하는 바비인형을 가지고 노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 두 손으로 머리를 빗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됐다.
동전으로 만든 ‘충칭시’
28개 교량 등 도시 랜드마크 그대로 재현
중국의 예술가인 허페이퀴가 세운 ‘동전 도시’가 화제다. 그의 아파트 마룻바닥에 세워진 이 ‘동전 도시’는 충칭시를 모델로 한 것으로, 고층건물 외에도 도로, 교각 등이 모두 표현돼 실제 도시 모습과 흡사하다.
천연석인 붉은색과 녹색의 아게이트 원석으로 충칭시의 두 강줄기인 양쯔강과 자링강을 표현했으며, 양쯔강 위의 공얀교와 자링강의 28개의 교량 등 도시의 랜드마크도 그대로 재현했다.
도시를 세우는데 사용된 동전만 무려 5만개. 모두 11개국의 동전이 사용됐으며, 심지어 풀을 사용하지 않고 동전을 차곡차곡 쌓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더욱 놀랍다. 때문에 자칫 동전 한 개를 쓰러뜨릴 경우에는 도미노 현상이 일어나 도시 전체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동전 도시’를 감상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오색찬란 ‘흐르는 무지개’
콜롬비아 ‘까뇨 크리스탈’ 강 수초 100km 걸쳐 울긋불긋
이렇게 아름다운 강이 또 있을까. 콜롬비아의 세라니아 델라 마카레나 국립공원에 있는 ‘까뇨 크리스탈’ 강은 ‘흐르는 무지개’라고 불린다. 그도 그럴 것이 수면 아래 비치는 오색찬란한 색이 마치 무지개처럼 환상적이기 때문이다.
크리스털처럼 맑은 강물 아래 비치는 무지개색은 초록색, 붉은색, 푸른색, 검은색, 노란색 등 다채롭다. 이는 물속에 사는 수초인 ‘마카레니아 클라비게라’ 때문이다. 본래는 초록색이지만 햇빛을 받으면 울긋불긋한 색으로 변하는 것.
‘흐르는 무지개’는 우기와 건기 사이인 7월~11월에만 볼 수 있다. 이때가 되면 이끼나 산호초와 함께 수초가 약 100㎞의 강에 걸쳐 바위에 달라붙어 있기 때문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856
209
오래 전
2015.06.22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웃자웃자
바쁜 일상 속 ‘두시탈출 컬투쇼’ 사연들은 여유와 활력을 불어넣는다. 사연들 가운데 몇 가지를 한데 모아봤다.
1)‘카카오 99%’ 초콜릿이 유행할 때였다. 어느날 아버지가 술을 드시고 오셔서 주무시는데, 자고계시는 아버지 입에 초콜릿을 하나 넣어드렸다. 다음날 아침을 드시던 아버지는 “이제 술 끊어야겠어. 어젯밤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 2)사연의 주인공은 동네 주유소의 알바생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관심을 받으려고 매일 주유소에서 1L씩 기름을 샀다. 어느날, 그 동네 연쇄방화사건이 일어나자 그 주인공이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서로 끌려가 조사를 받았다고. 3)학교에서 창문밖에 대고 트림을 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왔다. 그 때 옆에 있던 친구가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 4)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를 싸줬는데, 수업시간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과 눈이 마주쳐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댔다는 사연. 5)공원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멀리서 어떤 아저씨가 중요한 부분을 내놓은 채로 달려오셨다. 너무 놀라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허리에 줄넘기 묶고 조깅했다는 사연. 6)야자시간에 친구가 자면서 계속 방귀를 뀌길래 웃고있었는데, 친구가 자다 일어나서 하는 소리가 “야 나 알 낳는 꿈꿨어...”
7)집에서 빨간 목도리가 있어서, 두르고 밖에 나갔는데 알고보니 피아노 덮개였다는 사실. 8)소개팅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 먹었다는 사연. 9)아버지와 둘이 택시타고 가고 있는데, 택시 운전사가 길을 몰라서 아버지가 운전해서 가고 있다는 사연. 10)어떤 여자가 길 가다가 포장마차에서 어묵을 사먹고, 국물을 종이컵에 떠서 호호 불면서 마시다가 전 남자친구를 만났다. 어묵 국물을 들고있던 그 여자를 그윽하게 쳐다보더니 “여전히 커피 좋아하는구나.”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538
208
오래 전
2015.06.22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도서산책)간판의 웃음 간판의 눈물
거리의 평범한 간판이 한자리에~
주목받지 못한 간판에서부터 독특·개성 넘치는 간판 포착해 ‘눈길’
이 책은 생존의 한 표현방식으로 본 간판의 맨얼굴을 기록하고자 한 ‘휴먼네트워크 공담론’의 결과물이다.
책에서는 간판의 크기와 형태, 서체나 색상 혹은 간판을 통해 비교해보는 문화라든지 하는 미학을 다루지 않는다. 책 제작에 참여한 작가들은 단지 거리를 걸으며 주목받지 못한 ‘간판’에 집중해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일상적인 간판들을 포착해보려 했다.
책의 목차는 ▲거리의 타이포그래피 ▲경고, 낙서, 전단지 ▲낯선 풍경 ▲다방 ▲미용실, 이용원 ▲네온, 메탈 ▲식당 ▲소형간판 ▲노래방, 주점 ▲원초적 욕망 ▲점집 ▲형태, 상형 ▲문자 중독 등으로 구성돼 해당되는 간판의 사진을 게시했다.
책 속에 ‘나열된’ 무수한 간판들을 집중하고 걸러내고 다시 주목하는 동안 간판의 민낯 뿐만 아니라 간판기호 속에 숨은 의미와 간판 이면에 숨겨진 삶의 신호들을 찾아볼 수 있다. 길가를 다니며, 무심코 지나쳐버린 간판을 살펴보는데서 오는 놀라움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한편 휴먼네트워크 공담론은 암울한 현 시대 속에서 고립되거나 편향적인 성향을 떠나서 늘 진화돼 진정 살아 숨쉬는 ‘인문학과 경제의 융합’을 통해 철학과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은이 : 휴먼네트워크 공담론 / 출판사 : 나비꿈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751
207
오래 전
2015.06.22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SNS 속 옥외광고 세상 48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온라인 공간의 옥외광고 관련 ‘핫 이슈’를 살펴보자.
JUG @mywjd0317
‘내 눈을 의심했다’… 한 맥주회사의 이색 광고
코스타리카에 남자 성기 모양을 연상케 하는 특이한 모양의 옥외 광고판이 설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맥주브랜드 ‘필젠’은 최근 코스타리카의 한 지역에 자신들의 대표 상품인 맥주 광고를 위해 대형 옥외광고판을 설치했다.
문제는 이 광고판을 뒤쪽에서 봤을 때다. 광고판 한 면에 튀어나온 무언가가 남자 성기 모양을 연상하게 한다는 것이다. 괜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바로 다름 아닌 소시지다. 광고를 앞쪽에서 보면 필젠 맥주병과 함께 포크에 찍혀 있는 소시지를 볼 수 있다.
필젠이 광고판 뒷면을 의식하고 만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하지만 해당 옥외 광고판 사진이 ‘레딧’ 등 사진공유 사이트와 각종 SNS 등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확산되면서 큰 관심을 모았던 만큼 이미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이 분명 언론에 소개될 것이고, 관심을 끌면서 회사가 많은 수입을 낼 것이라는 것을 무조건 확신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651
206
오래 전
2015.06.08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도서산책)정부지원금의 모든 것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필독서
2015년 최신 정부지원금 개정 내용 완전 반영
‘정부지원금의 모든 것’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는 자금을 망라한 정부지원금 해설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최신 정부지원금 개정 내용을 책속에 반영했다.
이 책에 수록돼 있는 다양한 정부지원금 중에서 적합한 자금 찾기가 가능한 챕터 ‘일러두기 및 지원사업 관련 Tip’을 바탕으로 준비한다면, 필요한 자금을 제때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입각해 창업 단계별로 사업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원제도들을 좀 더 자세히 실은 것이 작년과 달라진 점. 현장에서 실무를 주도적으로 담당해온 두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보다 수월하게 정부지원금 신청에 관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뉘며 총 8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Part1에서는 창업 중소기업과 소기업·소상공인, 성장 중소기업을 위한 융자자금에 대해 알려준다. Part2에서는 창업 중소기업과 성장 중소기업을 위한 R&D자금에 대해 설명하며, Part3에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보조자금에 대해서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Part4에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기타 지원에 대해 설명한다.
지은이 : 김대임, 서정헌 / 출판사 : 원앤원북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564
205
오래 전
2015.06.08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SNS 속 옥외광고 세상 47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온라인 공간의 옥외광고 관련 ‘핫 이슈’를 살펴보자.
alswjd @jjjjj_e
‘상의 벗어던진 女’ 등장하는 버스광고 논란
“단 3파운드면 하루 종일 나를 탈 수 있어요.”
버스광고 뒷면에 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영국의 유명 가수 샬롯 처치가 등장했다. 사진 속 그녀는 상의를 모두 벗어던진 상태다.
이 이벤트는 영국 사우스웨일즈에 있는 버스운송업체인 ‘NAT(New Adventure Travel)’가 제작한 것. 회사는 비슷한 콘셉트의 광고를 하나 더 제작했는데, 다른 버전에는 여성이 아닌 상의를 입지 않은 남성이 등장한다.
‘단 3파운드(약 5,150원)면 하루 종일 나를 탈 수 있어요’라는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캠페인은 버스 회사 측이 승객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승객을 늘리기 위한 마케팅이다.
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리던 승객들은 가슴을 거의 노출한 여성의 흑백사진을 본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일부 승객들은 이 광고를 “끔찍하다”고 표현하기까지 한다.
이에 버스회사 NAT 측은 “우리는 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젊은 세대들을 겨냥해 이 광고를 제작했다. ‘3파운드면 하루 종일 날 탈 수 있다’라는 슬로건은 비록 조롱을 받긴 했지만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려고 한 것은 아니다. 불편함을 느꼈다면 사과한다”면서 “해당 광고는 24시간 이내에 모두 폐기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955
204
오래 전
2015.05.27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2015년 5월 재미로 보는 운세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546
203
오래 전
2015.05.27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와글와글 인터넷세상
스트리트 아트 ‘레인웍스’ 비가 오면 작품이 보인다
맑은 날에는 보이지 않다가 비가 오거나 물을 뿌렸을 때만 보이는 신기한 스트리트 아트가 등장했다. 시애틀의 마술사이자 예술가인 페레그린 처치의 작품인 이른바 ‘레인웍스’다. 도로 위에 그리는 그의 작품은 땅이 말라 있을 때는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 때문에 맑은 날에 길을 걸어갈 때는 바닥에 무슨 그림이 그려져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비가 오는 날이면 사정은 달라진다. 바닥에 숨어 있던 그림이 빗물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스텐실과 강력한 소수성 코팅제를 이용해서 그린 이런 그림들은 현재 시애틀 시내에 20~30군데에 있다.
마네킹 화장실 변기 앞에 서면 그냥 작아져요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 가면 오싹한 느낌이 드는 남자 화장실이 있다. 다름이 아니라 헐벗은(?) 마네킹 세 개가 소변기 바로 앞에 떡하니 서있는 것. 때문에 이 변기 앞에 서면 마네킹과 얼굴을 마주하고 서서 볼일을 보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약간은 괴기스런 이 화장실을 이용한 손님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섹시한 마네킹들이 빤히 쳐다보고 있기 때문에 소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편 이 레스토랑이 이런 콘셉트를 설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현재 알려진 바가 없다.
노상방뇨 막는 발수 페인트… 벽에 ‘쏘면’ 발등이 젖는다
지난 수년간 술에 취한 노상방뇨꾼들 때문에 골치를 썩던 독일 함부르크에서 재치 넘치는 노상방뇨 예방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취객들이 많은 유흥가인 상크트 파울리를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이른바 ‘오줌 되돌려 주기’ 캠페인이다.
요컨대 벽에 대고 소변을 볼 경우 소변 줄기가 벽을 따라 흘러내리는 것이 아니라 소변을 본 사람의 발등을 향해 떨어지는 것. 비밀은 바로 ‘발수 페인트’에 있다. 액체가 스며들지 않는 소수성 페인트를 칠한 벽에 노상방뇨를 하면 소변이 벽에 부딪쳐 튀기 때문에 낭패를 겪게 된다. ‘울트라-에버 드라이’라고 불리는 이 특수 페인트는 보통 선박을 건조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어떤 종류의 액체가 닿아도 스며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741
202
오래 전
2015.05.26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도서산책)박람회를 통해본 기업관의 성패
세계박람회에서 기업관의 역할은 무엇인가?
2012 여수엑스포 기업관의 날카로운 분석
‘세계박람회 기업관의 전략과 실제, 2012 여수엑스포 기업관 분석’이 출간됐다.
이 책은 박람회의 성패는 어디에 달렸는지, 박람회 기업관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서 가장 있기 있었던 기업관 5개의 사례를 중심으로 콘셉트 개발부터 전시 완료까지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세계박람회에서 기업관의 역할, 한국 기업관 출전 사례와 출전 프로세스 등 기업관 전반을 살폈다. 2부에서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에서 인기가 있었던 포스코관, 현대자동차그룹관, GS칼텍스관, LG관, SK텔레콤관 등 5개 기업관을 상세하게 분석했다. 출전 확정부터 최종 평가까지 여수세계박람회의 생생한 현장으로 안내한다.
김근수 전 2012여수세계박람회 사무총장은 추천사를 통해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과학·문화·예술 분야의 종합적인 세계축제의 마당이며, 미래자원인 바다의 이용과 보존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청소년들에게는 박람회 견학으로 세계적인 해양과학자의 꿈을 꾸게 했다. 특히,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 기업관은 관람객에게 새로운 기술과 혁신, 미래의 모습을 제시해 주는 볼거리의 장이었다. 이 책은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업관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라고 밝혔다.
류정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올림픽, 월드컵 그리고 엑스포는 세계 3대 메가 이벤트다. 우리나라는 아직 국제박람회기구(BIE)가 공인한 등록박람회를 개최하지 못했다. 1993대전세계박람회와 2012여수세계박람회 모두 인정박람회였다. 두 번의 인정박람회를 개최한 우리나라가 이젠 등록박람회를 개최하겠다는 꿈을 펼칠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한 차원에서 이 책은 등록박람회를 위한 훌륭한 실행 지침서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지은이 : 최광춘, 이각규, 신창열, 신형우, 강진혁, 김명진, 김태호 /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북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514
검색
처음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열린
4
페이지
5
페이지
6
페이지
7
페이지
8
페이지
9
페이지
10
페이지
다음
맨끝
다음검색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게시물이 없어요.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