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월드IT쇼 2024’ (World IT Show 2024, 이하 WIS 2024)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는 ‘AI가 만드는 일상의 혁신’이라는 슬로건하에 10개국에서 446개 기업·기관이 참가했다. 옥외광고 업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고령층과 장애인 누구나 사용이 가능한 키오스크(배리어 프리 키오스크)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품을 누구나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 UI 플랫폼(www.wah.ok.kr)’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키오스크 UI 플랫폼은 모든 국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키오...
아바비젼이 공급하고 있는 라인형 LED전광판이 기업 인테리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인형 LED전광판은 이름처럼 긴 띠 형태의 LED전광판이다. 피치간격 2.5㎜의 유연한 플렉서블 LED로 직선의 벽면은 물론, 곡면으로 마감된 공간에도 밀착해 설치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의 세로폭...
투명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피투에스지글로벌이 자사가 개발한 ‘친환경 AI전자현수막(Environment Friendly AI Placard)’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공공디자인 부문 위너상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
글로벌 전자기술 트렌드를 한발 앞서 조망해 볼 수 있는 ‘CES 2024’가 지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됐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CES’는 전 세계 IT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전자 전시회다. 특히 디스플레이...
최근 디지털사이니지 분야에서는 아이와 노인, 장애인 등 모두에게 사용상의 장벽을 없애는 ‘배리어 프리’ 기술이 부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 전문업체 닥터송이 누구나 편리하게 음성으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음성인식 AI 키오스크 ‘닥터오더’를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닥...
전라남도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현상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상점에 디지털사이니지를 보급하는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소상공인이 키오스크, 디지털 메뉴·광고 보드, 테이블·스마트 오더 등 스마트 기술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도입하면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자...
서울 중구 북창동 먹자골목이 투명 LED스크린으로 환하게 변신했다. 중구는 북창동 가로변 일대에 가로 20m, 세로 2m의 ‘북창동 실외 보도 미디어월’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사이니지 전문업체 미드키스가 담당했으며, 디스플레이 소재로 사용된 LED필...
라스베이거스 공연장 ‘스피어’ 외벽 전체 둘러싼 초대형 스크린첫 광고주는 유튜브… 하이네켄, 드림웍스, NBA 등도 줄 이어 마치 SF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지상 최대 규모의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가 등장했다. 작년 말 문을 연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공연장 ‘스피어’ 외벽의 LED스...
옛날식 TV, 나무 입간판 등 친숙하고 재미있는 디자인 반영IT기기들의 성능과 기능이 상향평준화 되면 디자인 경쟁으로 이어지는 것은 필연 적이다. 디지털사이니지도 마찬가지. 관련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고 제조사들 간의 경 쟁도 가열되면서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들 이 등장하고 있다.최근 디지털사이니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