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는 2015년을 앞두고 채널 파트너사와 신년 목표를 공유하고 라텍스 판매 촉진을 모색하는 ‘FY15 HP S&D 마스터클래스 인 제주’ 행사를 12월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했다.
한국HP, ‘FY15 S&D 마스터클래스’ 행사 제주서 개최 채널 파트너사와 신년 목표 공유 및 라텍스 판매촉진 방안 모색
올 한해 3세대 라텍스 프린터로 사인&그래픽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한국HP가 2015년 신년을 앞두고 채널 파트너사와 신년 목표를 공유하고 라텍스 판매 촉진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HP는 지난 12월 4일과 5일 양일간 제주 한림읍 소재 블랙스톤 리조트에서 ‘FY15 HP S&D 마스터클래스 인 제주’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HP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자, HP 아시아태평양 담당자를 비롯해 칼라인, 피앤에스테크놀러지, 세영씨앤씨그래픽스 등 7개 채널사 대표 및 수석 엔지니어가 참석했다.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올 한해 한국 및 세계시장에서의 HP 판매실적을 공유하고, 2015년 신년의 목표를 공유하고 정책방향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HP의 배선옥 과장은 “기존의 목표 전달 방식이 아닌 한국실정에 맞춰 채널 파트너사와 함께 목표를 공유하고 설정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아·태 본부에서 카테고리,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개발 부문의 매니저 3명이 참석하고 각 채널의 수석 엔지니어도 자리를 함께해 현재 라텍스의 한계점과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함께 솔루션을 찾을 수 있어 호응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또 HP 이외의 파트너사인 오닉스, HP파이낸스서비스도 함께 참석해 라텍스 판매증진을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