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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10:41

코바코, “내년 1월 광고시장, 12월 수준 유지할 듯”

  • 편집국 | 307호 | 2015-01-02 | 조회수 1,71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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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에 따르면 내년 1월 예측지수는 103.5로 나타났다. 이는 1월이 전통적인 광고비수기이고 소비 위축과 일본 엔저 및 세계경제 변동에 따른 불안정한 대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광고주의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며, 내년 1월 광고시장은 12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체별로 살펴보면, 지상파TV 99.6, 케이블TV 109.7, 라디오 94.3, 신문 88.8, 인터넷 116.7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식품, 음료 및 기호식품, 화장품 및 보건용품, 출판 및 교육, 수송기기, 서비스 등은 증가세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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