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2~3호선 스크린도어와 서울 주요 도심 및 광명 주변지역 버스쉘터에 중점적으로 집행된 이케아 광명점 오픈광고.
광명점 오픈 맞춰 IMC 차원의 광고 집행 옥외서는 지역밀착광고와 광역매체의 콜라보
스웨덴의 가구업체 이케아가 ‘행복은 집에서 삽니다’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한국시장 진출을 알렸다. 이케아코리아는 12월 18일 광명점 오픈을 앞둔 11월 중순부터 IMC 차원의 광고집행에 나섰다. 고객이 직접 조립하는 DIY가구, 공간활용도를 높인 아이디어, 합리적인 가격과 디자인 등 이케아 제품의 장점을 가족과 가정의 ‘행복’이라는 모티브로 풀어낸 TV광고를 시작으로 옥외광고에도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해 이케아 광명점의 오픈을 홍보하고 있다. 이케아 한국 진출에 맞춘 옥외광고 집행의 전략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광명 일대의 지역밀착광고와 일반 광역매체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이케아 한국 1호점이 광명시에 소재한 만큼, 광명을 중심으로 금천, 관악, 영등포, 구로, 안양 일대에 지역밀착형 광고를 집행하는 것과 동시에, 브로드하게는 광고노출도를 고려한 주요 옥외매체를 통해 이케아의 한국 진출을 알리는 방안을 택했다. 이케아는 11월 중순 지하철 2~3호선 스크린도어 광고를 시작으로 12월부터 중앙차로 및 가로변 버스쉘터, 극장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스크린도어와 버스쉘터의 광고시안은 자사의 제품으로 인테리어를 한 집에서 단란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케아=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쇼핑1번지 명동을 찾는 이들을 대상으로는 롯데백화점 본점 외벽 LED전광판을 통해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광고대행사 : 비지움 ☞매체사 : 광인, 유진메트로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