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코리아(대표 이명철, www.kioskkorea.kr)는 ‘2014 대한민국 스마트미디어 대전’에 참가해 자사의 최신 디스플레이 제품을 다수 선보였다. 일산 킨텍스에서 12월 2일부터 3일간 개최된 ‘2014 대한민국 스마트미디어 대전’은 최신 디지털사이니지,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 기타 방송장비 및 기술의 최신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다. 회사의 이명철 대표는 이번 행사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지방자치단체 미디어 담당자 대상의 워크숍에서 ‘도시미관 개선 등 디지털 사이니지 다양한 활용사례’를 주제로 지금까지 키오스크코리아가 펼치고 있는 다양한 사이니지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일본 전자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스마트 미러사이니지(Smart Mirror) ‘미르4K(MIR 4K)’와 투명디스플레이 냉장고 시리즈, 멀티비전 등을 출품했다. ‘스마트미러 사이니지 미르4’는 내장된 안드로이드 시스템으로 일명 ‘CEO워치(CEO Watch)’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제품으로 시간, 날씨정보, 주식정보를 비롯한 데이터를 1개의 디스플레이에서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경우 베젤 사이즈를 6mm로 최소화하고 스크류 없는 회사의 자체기술인 NHNS(No Hole, No Screw)를 적용했다. 또한 근접센서나 키넥트를 활용해 인터렉티브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골프장, 파우더룸, 미용실 등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다. 향후 키오스크코리아는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대형 디스플레이에서의 곡률 1,000 R이하의 곡면 디스플레이를 준비해 내년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