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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09:22

'용감항 형제 야심作' 원펀치, 이색 옥외전광판 광고

  • 편집국 | 308호 | 2015-01-07 | 조회수 1,50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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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1PUNCH(원펀치)의 도심 한복판 이색광고가 화제다.

음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야심작 1PUNCH는 6일 정오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 온오프라인 옥외 간판 LED 서비스 등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빌딩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누비는 원펀치의 모습이 담겨, 보기만 해도 쾌감이 느껴지는 질주가 시원함을 안긴다. 특히 고층 건물을 뒤로 한채 공중으로 점프해 온몸을 번개로 감싸고 강하게 내려치면 갈라지는 바닥 사이로 1PUNCH의 이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현재 베일에 쌓인 상태지만 원퍼치는 두 멤버의 이름을 따서 지었으며, 평균 연령 17세다. 오랜 트레이닝을 받아 노래와 랩 메이킹, 퍼포먼스, 외국어까지 다재다능한 실력파다. 1PUNCH에 대한 소식은 순차적으로 공식 사이트(http://bravesound.com) 등을 통해 공개된다.

<일간스포츠.2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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