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CES 2015'에서 제품경쟁을 넘어 옥외광고로 치열한 신경전을 펼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이 같은 경쟁은 세계 전자 업계를 주름잡는 자신감과 위상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시내에 대형 옥외광고판을 설치했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새로운 초고해상도 TV인 SUHD TV 옥외광고판을 세웠다. LG전자도 라스베이거스 시내 하먼 사거리에 가로 95m, 세로 10m의 초대형 LED 광고판을 세워 고객맞이에 나섰다.
<20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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