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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7 14:45

(공공디자인 뉴스)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선정

  • 편집국 | 308호 | 2015-01-27 | 조회수 1,95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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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대표 이미지.

서울시, 편리하고 아름다운 도시 위해 34점 선정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거리를 위해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34점을 선정했다. 또한 인증기간이 지난 제품 중 우수한 품질을 유지한 2점도 재인증해 총 36점의 우수시설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9월 제13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선정계획을 공고했고, 이후 접수된 80점 중 34점을 최종 선정했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벤치 4점, 보행자용 펜스 3점, 자전거 도로용 펜스 1점, 교량용 펜스 1점, 가로수보호덮개 3점, 자전거 보관대 2점, 맨홀 2점, 가로등 2점, 공원등 1점, 보안등 5점, 지상기기 3점, 파고라 3점 등이다.
선정된 제품은 향후 2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재인증 제품의 경우 인증기간이 2년 추가된다. 인증제품은 가로환경조성사업 및 경관사업 등에 서울시민디자인위원회의 디자인심의를 면제받게 된다. 아울러 서울시 발주사업에 우선 적용되고 매뉴얼 제작, 온라인 홍보, 전시회 추천 등의 지원이 따른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http://sgpd.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내규 서울시 공공디자인과장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보급을 통해 영세업체의 아이디어 창출을 유도하고 디자인개발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정온하고 아름다운 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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