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은 블루투스 및 와이파이를 이용해 PC 또는 스마트 기기와 쉽고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는 라벨 프린터 ‘프리피아 OK1000P’와 ‘프리피아 OK600P’를 출시했다. 제품은 인쇄한 라벨을 자동으로 잘라주는 자동 컷팅기능, 바코드 인쇄기능, QR코드 인쇄 기능, PC 연결 등이 새롭게 탑재돼 업무 활용도와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 ‘프리피아 OK600P’는 최대 24mm 폭의 라벨을 인쇄할 수 있고,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태블릿PC,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와 무선 연결할 수 있다. 또 ‘엡손 아이라벨(Epson iLabel)’ 앱을 통해 손쉽게 라벨을 만들고 출력할 수 있다. ‘프리피아 OK1000P’는 최대 36mm 폭 라벨을 인쇄할 수 있고,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PC 및 스마트 기기에서 손쉽게 출력할 수 있다. 아울러 유무선 LAN을 이용해 네트워크에 연결해 다수의 사용자가 한대의 라벨 프린터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문의 : 02)558-4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