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OLED의 만남’아우디, OLED 라이트 달고 역동적 움직임 뽐내아우디가 자동차 차체에 OLED를 입히려 한다. 밀리터리 이하 단위의 극도로 얇은 OLED를 자동차에 입혀, 후미등을 대체하려는 것. 바로 ‘스웜(Swarm)’이란 제품을 장착하는 것인데, 이 제품은 수없이 많은 광점들이 차체...
산업기술평가관리원, 2주간 기획과제 RFP 인터넷에 공시대형건물에서의 실증·상용화에 초점, 6월부터 과제착수 예정국책과제인 ‘LED시스템조명 2.0사업’의 구체적인 신규지원과제가 3월 중 공고된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주간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LED시스템조명 2.0사업’의...
한국총판 트루라이트 통해 LED 등기구 판매 확대 주력 미국의 크리(CREE)사가 국내 조명기구 시장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크리는 그간 국내에서 LED 소자와 모듈만 판매해 왔으나, 앞으로는 한국총판인 트루라이트(TRUE LIGHT)를 앞세워 LED 등기구의 판매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크...
조각 같은 LED 데스크 조명황동 재질 본체, 빛을 부드럽게 반사엘리자 라이트 램프(Eliza Light Lamp)는 영국 런던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가 만든 LED 데스크 조명이다. 전원은 마이크로USB를 이용하며 3만 시간까지 점등이 가능하다. 높이는 13cm 가량에 불과해 간접조명으로 활용해도 ...
지난 1월 29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개최된 ‘LED 조명기구 상생협약식’ 모습.대-중기 상호협약 통해 시장 자체 키우기로 방향 선회대기업, 관수시장 진입 자제… 중소LED 업체 기술개발 및 마케팅 지원LED조명기구가 끝내 중소기업 적합업종에서 제외됐다. 중소기업·대기업이 공동으로 시장 확대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벽초지문화수목원이 오색빛으로 물들었다. 3월까지 3D 입체음향 연동 첨단 라이팅쇼 개최겨울 수목원은 황량하고 춥다. 이파리를 다 떨군 나무들,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파고드는 바람…. 하지만 이 외롭기 그지없는 수목원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이 있다. 불빛이다. 빛이 있어 수목...
금호강 횡단교의 야간 경관조명. 모노레일 통과 금호강·신천교 등 14곳에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2월 1일부터 3호선 금호강 및 신천 횡단교의 야간 경관조명을 점등한다고 밝혔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3호선 구간 중 조망권이 좋은 금호강·신천 횡단교, 만평네거리 아치교 및 팔거천 구간과 동대구로 구간 정거...
암스트롱 라이트 트랩(Armstrong Light Trap)달을 닮은 LED조명코르크를 열면 빛이 뿜어져달은 오랫동안 신화는 물론 소설 같은 문학과 역사에서도 중요한 존재로 등장해왔다. 암스트롱 라이트 트랩(Armstrong Light Trap)은 이런 달에 영감을 받아 만든 LED조명 제품이다. 해...
화장품매장 분위기를 한층 개성있고, 세련되게 변화시키는 아트네온의 적용 사례.고급의류매장과 식당 벽면 한켠에 설치된 아트네온이 매장의 차별화 요소로 다가온다. 실외 네온사인을 설치해 아날로그적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흔히 보이는 LED채널사인과는 차별화된 분위기와 모습을 풍기고 있어 눈에 띈다. 아트네온...
과천시 인덕 IT밸리에 위치한 씨지라이팅은 전시장을 함께 운영해 회사를 찾아온 손님들에게 제품을 알기 쉽게 소개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은 씨지라이팅이 개발한 COB 타입의 ‘EGG LED 전등’.COB 타입 LED 조명등기구로 해외에 이름 알려품질·디자인·내구성 높은 제품 내세워 시장점유율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