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소셜네트워크게임 클래시오브클랜이 2015년을 맞아 ‘전투는 계속된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여 또 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
2015년 맞아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 재전개 집행액 20억원대 달해… 교통광고-엔터테인먼트몰 광고 중심
지난해 여름, 사상 유례없는 광고공세를 펼쳐 화제를 모았던 슈퍼셀(Supercel)의 스마트폰 게임 ‘클래시오브클랜(Clash of Clans, CoC)’이 2015년을 맞아 또 한번의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클래시오브클랜은 시들했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붐을 다시 일으킨 게임으로, 여전히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그들이 몰려온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100억원대 규모의 광고를 집행해 큰 화제를 모은데 이어, 이번에 2015년을 맞아 또 한번의 광고공세에 나서고 있다. ‘전투는 계속된다’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공중파 TV광고와 함께 대대적인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모은다. 이번 옥외 캠페인에 투입된 예산은 20억원대 규모에 달한다. 지하철 1~8호선 스크린도어, 가로변 및 중앙차로 쉘터 등 교통매체를 비롯해 강남역 지하상가, 강남역게이트비전, IFC몰, 명동지하상가, 왕십리 비트플렉스 등 서울 주요 도심 곳곳을 클래시오브클랜 광고로 채웠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광고도 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