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키 신형 프린터 ‘JV300 시리즈’ 국내 본격 전개 솔벤트모델과 전사모델 2종… 빠른 출력속도 강점
마카스시스템은 미마키의 신형 프린터인 ‘JV300 시리즈’를 국내시장에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JV300 시리즈’는 솔벤트잉크 모델인 ‘JV300-160S’와 전사잉크 모델인 ‘JV300-160T’ 2가지 모델로 국내시장에 소개될 예정이다. 더블헤드를 스태거로 배열해 헤드가 하나인 기존의 ‘JV33 시리즈’보다 월등히 빠른 출력속도를 구현한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시간당 최고 105.9㎡의 고속출력이 가능하다. ‘MAPS3(Mimaki Advanced Pass System3)’ 기술을 통해 패스의 가장자리를 확산시켜 경계선을 그라데이션함으로써 밴딩과 이색현상을 잡았다. 출력폭은 1,610mm이며, 4/6/8색으로 출력 가능하다. 오렌지와 라이트블랙 2색이 추가돼 보다 폭넓은 색영역 표현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표현도 가능하다. ●문의 : 02)545-4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