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2015.02.11 15:06

(입찰소식)압구정로데오역 기둥 이용 조명매체 사업자에 ‘일민’

  • 편집국 | 309호 | 2015-02-11 | 조회수 2,567 Copy Link 인기
  • 2,567
    0
47개월 사용료 3억 3,800만원 써내
코레일유통이 실시한 ‘압구정로데오역 기둥(사각) 이용 조명 광고매체’ 입찰에서 주식회사 일민이 새로운 사업자로 선정됐다.
코레일유통은 기존 사업자인 동하기획이 사업권을 반납함에 따라, 해당 사업권을 입찰에 부쳤다. 1차 입찰은 유찰로 돌아갔으며, 2차 입찰에서 사업자가 나왔다.
10월 22일 개찰 결과, 일민은 47개월(2014년 12월 1~2018년 10월 31일)간의 사용료료 3억 3,800만원을 제시해 최종 사업권자로 낙찰됐다. 물량은 압구정로데오역 사각조명광고 6기로, 1기당 광고면은 4면(각 1.17×2.25m)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