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파는 와이드포맷 프린터와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시장창출을 가능케 하는 자동 커팅&피니싱 플로터 ‘Acorta’를 1월 13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제조사인 Elitron에 OEM 방식으로 제작됐다. 다양한 경질소재 및 연질소재를 커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프린트, 커팅, 후가공의 워크플로를 개선할 수 있다. 아그파의 와이드포맷 프린터 안나푸르나(Anapurna)와 젯아이(Jeti)에 맞는 작업범위를 갖고 있으며, 분당 최대 102m의 커팅속도를 갖는다. 멀티툴 커팅헤드를 통해 최대 5mm 두께의 소재에 대한 커팅, 크리징, 밀링 작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