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올바른 광고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난해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를 모아 구청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간판개선 사업에 참여한 간판 제작·설치 업체가 ▲디자인 ▲설치 ▲시공 모두를 재능기부해 추진했다. 전시된 사진은 선릉로의 주요 건물 10개와 도산대로 2개 건물의 개선 전·후 모습이다.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예정 구간도 소개했다. 구는 지금까지 3,000여개 점포의 간판을 개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