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애사는 1월 15일 2015년 신년회를 열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오른쪽은 김영철 전임회장(왼쪽)과 이종진 신임회장(오른쪽)이 함께한 사진.
집행부 교체… 신임회장에 승보 이종진 부장 취임 현재 40개 회원사 참여… 올해 추가 회원사 모집 계획
광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광애사)이 2015년을 맞아 신년회를 열고 새로운 집행부를 꾸렸다. 광애사는 지난 1월 15일 오후 6시 무스쿠스 역삼점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철 회장의 바통을 이어 신임회장에 승보광고의 이종진 부장이 취임했다. 총무는 장현 버스티브이 과장이 맡았으며, 회계와 대외홍보 업무는 종전 그대로 각각 황소와나비 김수현 팀장과 파이언트 한형진 대표가 맡기로 했다. 광애사는 옥외광고 대행업계의 대표적인 친목모임으로 현재 1개사 1회원을 원칙으로 40개 회원사의 관계자 4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50개 회원사를 목표로 회원사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며, 광애사 회원의 추천으로만 모임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