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4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울주군은 그동안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개발, 옥외광고물 통합관리시스템과 자진신고제 운영, 간판정비사업 추진, 불법광고물 중점 정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울주군은 올해도 지역 특성에 맞는 옥외광고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울주군의 한 관계자는 "울주군 덕하시장 간판정비, 천상 중앙길 간판정비사업 등 읍면별 간판정비사업을 계속 진행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명품 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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