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골이 아니에요~ ‘LED수트’ 입고 줄 타는 영상 화제 깜깜한 어둠 속에서 마치 해골 하나가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는 동영상 한 편이 화제다. 스페인의 모르테로 데 아스트라나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 속의 남성은 춤을 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줄을 타고 있는 것이다. LED 수트를 입고 있기 때문에 그가 움직일 때마다 줄타기가 더욱 현란해 보인다.
잔디이불이 거추장스러웠나 마치 땅 속에서 거인이 솟아오르는 것처럼 보이는 기이한 조각 작품이 있어 화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현대미술 전시회인 ‘아트 마켓 부다페스트’에서 선보인 이 조각 작품은 어빈 헤르베-로란스의 작품. 폴리스티렌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부다페스트에서의 전시를 마친 후 현재 독일 울름에 전시되어 있는 상태.
중국 스마트폰 전용도로 최근 중국 충칭시에 ‘스마트폰 전용 도로’가 새롭게 설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 ‘스마트폰 전용 도로’란 이름 그대로 스마트폰 이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는 도로다. 이런 도로를 건설한 이유에 대해서 시당국은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걷다가 발생하는 충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보행도로 한 편에 마련된 ‘스마트폰 전용 도로’에는 흰색 페인트로 스마트폰 표시와 함께 ‘목숨을 걸고 사용하는 스마트폰 사용객’이라고 적혀 있고, 보행도로의 또 다른 한 쪽에는 ‘스마트폰 비이용객’ 이라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