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2015.03.02 17:46

씨지라이팅

  • 편집국 | 310호 | 2015-03-02 | 조회수 2,473 Copy Link 인기
  • 2,473
    0

LED로 할로겐에 가까운 색 재연성 나타낸 ‘레온’
전력소모량 낮추고 내구성 높인 제품

씨지라이팅은 할로겐 조명을 대체할 LED매입등 ‘레온’을 출시했다. 할로겐 조명은 색 재연성이 자연광과 가장 흡사해 보통 의류매장과 갤러리에서 사용된다. 하지만 소비전력이 높고 내구성이 약하며 저항을 이용해 열을 발생하기 때문에 발열량이 높아 화상 등의 위험이 있다. 반면, LED조명은 전력소비가 적고 내구성이 크며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색 재연성이 할로겐 조명에 60% 미만에 그쳐 색감표현이 중요한 의류매장이나 갤러리에서 외면 받아왔다. 하지만 ‘레온’은 색 재연성을 할로겐의 85%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LED가 가진 장점이 합쳐져 할로겐을 대체할 만하다.
레온은 할로겐 조명 대비 전력소모량이 10분의 1수준이고, LED 소자를 이용해 빛을 내기 때문에 발열량이 높지 않으며 반사각이 넓어 빛의 다크존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내구성이 약한 할로겐 조명에 비해 10배 긴 수명을 가졌다.
●문의 : 02)596-5747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
  • 이전글코스테크(주)2015.03.02
  • 다음글엘케이에스 테크놀로지2015.03.02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