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월 3일 2015년 알뜰주유소 시설개선 업체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총 145개 업체가 이번입찰에 참가해 그 중 3개사가 낙찰자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우량산업 주식회사가 1순위로 낙찰된 상태고, 현재 적격심사중이다. 우량산업의 입찰금액은 1개 주유소 시설개선을 기준으로 해 6,758만 9,540원을 투찰했다. 2순위에 가나플랜, 3순위는 도유. 이번 사업은 국내 석유유통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안정화 등을 위해 알뜰주유소로 전환하고자 하는 주유소의 브랜드 전환에 필요한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것으로서 캐노피, 폴사인, 상호간판, 캐노피기둥, 주유기 아일랜드, 주유기 패널, 방화벽, 가격표시판의 교체 또는 도색, 홈로리 및 건물 도색, POS(Point Of Sales)시스템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