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포맷 프린터 및 사이니지와 관련한 아·태 지역의 대표적인 전시회 가운데 하나인 ‘Sign China’가 올해는 상하이로 장소를 옮겨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 SNIEC)에서 개최된다. 올해 전체 전시면적의 60% 이상에 걸쳐 880개사 이미 참여를 확정할 만큼 상하이로의 전시개최지 이동에 출품사들이 지지를 보냈다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앞으로 사인 차이나는 광저우 대신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아울러 LED 차이나, LED 라이팅 차이나와 동시개최된다.